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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Hee] 영국 친구들이 생각하는 한국 인터뷰
제목 [He is Hee] 영국 친구들이 생각하는 한국 인터뷰 등록일 2020-10-05 10:04 조회 202
작성자 인포센터

원문 : https://cafe.naver.com/woholfriends/54637




두유노 클럽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둠-칫 둠-칫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예고한대로 

"DO YOU KNOW KOREA?가 되겠습니다

영국 축구 찐~하게 알아봤으니까
한국도 함 알아봐야겠죠?


- 인터뷰 양식- 


디테일하게 답변해준
고마운 하우스 메이트 스티븐,
그리고
멀리 떨어져있어서 못 만나고있던 영국 친구 메이에게  
이 기회에 랜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줄 글로 쓰는것보단 PPT형식이 나아보여서 
PPT이미지로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럴일은 없지만 혹시나 필요하시다면 
첨부파일로 올려놓겠습니다 허허..

주로

 한국에 대한 관심도 
한국을 접한 경로
+
영국과 인종차별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부탁했습니다


아아..주모..셛 더 샷따 다운 플리즈..





* IMF 금모으기운동, 한강의 기적

* 촛불 집회, 코로나사태등 
본인의 나라에는 도둑놈들 천지인데 어떻게 국민들이 저렇게 
똘똘 뭉치냐며 놀랍다는 스티븐의 답변


















.

.
.

인터뷰 후기는 
번역시에 그 맛을 살리는게 은근 어렵고
너무 한국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만 대상으로 
진행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관광을 전공하고있어서 
공공외교라던지
한국 관광 매력도 같은거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종의 전공병이죠)

워홀중에 거리에 나가서 불특정 다수 사람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해 봐야겠다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일단은 갇혀있으니..
그래도 통신원 덕에 생전 처음 인터뷰도 진행해보고
이래저래 유익한 활동입니다 
(여러분 통신원 하세요 ~ 시간 잘 가요~)


결론은 

1. K-Culture가 생각보다 쎄고 진짜 먹힌다
(네 저 의심많은 사람입니다.. 체감전에는 잘 안믿어요..)

2. 한국은 한국어를 사용하지만 영어 사용자들이 
불편하지 않을정도의 관광 인프라,
기똥찬 대중교통과 지하철 시스템
외국인이 길을 헤메면 
남녀노소 십중팔구 어떻게든 도와주려한다는 점
홍보하고싶은 욕구가 샘솟았다

그리고 한국인들 영어 잘함
외국인 : Can You Speak English?
한국인 : NO, I Can't Speak Englishㅜㅜ
하고 도망감
 이정도면 수준급 아님..?

3. Q3에 둘다 한국이라 답해서 김샜다

4. 인종차별을 하는 일부 무지렁이들은 
시간낭비 말고 벌레다 생각하고 지나가자
+ 예상치못한 메이의 자국민 디스


저도 언젠가 두유노 클럽에 가입하는 
그 날까지..!

가 아니라 두유노를 더이상 외치지 않는 나라를 
만드는 그날까지..!

야무지게 살아야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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