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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g bor i Stockholm] CV와 personligt brev 작성과 알아두면 좋은 단어
제목 [Jag bor i Stockholm] CV와 personligt brev 작성과 알아두면 좋은 단어 등록일 2020-12-21 14:26 조회 90
작성자 인포센터

원문 : https://cafe.naver.com/woholfriends/54478



안녕하세요 2020년 상반기 해외통신원 박지예입니다.
저번 구직정보 글에 이어서 이번에는 구직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 
CV와 Personligt brev 작성과 일자리를 찾을 때 알아두면 좋은 단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일단 원하는 구직 정보를 찾으려면 검색을 해야겠죠?
물론 영어로 바로 번역을 해서 볼 수도 있지만, 스웨덴어 게시물을 아무래도 계속 보게 되기 때문에
고용과 관련된 간단한 단어들은 눈에 익혀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단어 몇가지를 소개시켜 드릴게요.




가장 먼저 일자리를 구할 때 알아야 할것. 고용 형태겠죠?

Heltid  : 풀타임

deltid : 파트타임

anställning 고용 

fast anställning = tillsvidareanställning = 정규직, 기한이 안정해진

tidsbegränsad anställning = visstidsanställning = 기간제


위의 단어들을 보면서 이 일이 풀타임인지 혹은 파트타임인지,
정규직인지 기간제인지를 확인 해 볼수 있어요.

arbetsplats : 일터, 직장  

arbetsuppgifter : 업무    uppgift 과제, 임무  

en erfarenhet : 경험

utbildning : 교육 

kompetens : 능력  

  • meriterande : 우대   

  • krav : 필수


어떠한 일자리들은 필수적으로 필요한 게 있을 수 있잖아요,
예를들면 운전면허증 같은.
körkort(krav) 라고 쓰여있다면 운전면허증이 필수라는 뜻이에요.
또는 körkort (meriterande) 라고 쓰여있다면 면허가 필수는 아니지만 우대사항이라는 뜻이구요.
 
오피스잡이 아닐 경우 생각보다 이 körkort를 요구하는 직종들이 좀 있더라구요.
진짜 조건이랑 딱 좋은데 körkort가 필수여서 눈물을 머금고 공고를 넘겼던 적들이 있어요.
자신의 조건에 맞는 공고들을 잘 살펴보려면 위의 단어들정도는 눈에 익혀두면 좋겠죠?



그다음은 CV와 Personligt brev 작성입니다.

CV는 한국으로 따지면 이력서와 같은, 객관적인 사실을 쓰는 페이퍼구요,
Personligt brev는 커버레터, 즉 자기소개서의 개념입니다.

Arbetsformedlingen 사이트에 들어가면, 어떻게 CV와 Personligt brev를 쓰면 좋을지에 대한 
설명과 안내를 해주는 게시물이 있어요. 
그 게시물의 가이드를 따라 어떻게 쓰면 좋을지 함께 확인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페이지가 구직을 위해서 페이퍼를 쓰고 인터뷰를 볼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페이지에요.
전부 스웨덴어로 되어있고 구글번역을 돌려서 읽을 수 있긴 하지만.. 이 페이지에 대해서 같이 살펴봅시다.
제가 올린 이미지파일과 링크 하단의 예시 PDF 파일을 같이 보면 좀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CV
CV는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사실을 쓰는 페이퍼이기 때문에 위 사이트에서 첨부해주는 
PDF파일의 폼에 맞춰서 그대로 작성하면 크게 어렵지는 않아요.
내용을 한국어로 옮겨봤어요. 어떤 폼인지 한번 확인 해 볼까요?



저는 CV를 쓰면서 약간 의아했던 게 자격증 모두가 아닌 컴퓨터 능력을 물어보는거였는데, 

어떤 걸 써야하나 고민했는데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면 그 부분도 같이 작성해주면 좋고
엑셀이나 워드 프로그램등 사용이 가능하면 그 부분을 기입해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Personligt brev
Personligt brev는 자기소개서 같은 거라 특별히 형식이 있나? 하고 생각했는데 
하나 특이한 점이 있었어요. 최대 1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게 작성해야 한다는 거였어요.
보통 한국에서 자소서 쓰면 길게 많이 쓰잖아요, 하지만 여기서는 1페이지 이하로 작성하라고
명시가 되어있어서 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국어로도 자소서 쓰는 게 쉽지 않은데, 스웨덴어로 쓰려니 처음엔 너무 마음이 힘들었는데,

영어로 쓰고 스웨덴어로 옮기면서 친구들이랑 집주인분께 도움을 청해서 무사히 작성할 수 있었어요.

위의 페이지는CV나 Personligt brev를 작성할 때 쓰면 좋을 단어들을 모아놓은 페이지에요.
너무 사무적이지 않게 참조하면서 적절히 섞어 쓰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페이지는 보통 일반적인 질문에 대한 내용인데요, 
스웨덴어로 다 답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사실 스웨덴어를 그렇게 원활히 잘 하기가 어려울테니 질문을 보고 
영어로 미리 준비해가면 아주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모두가 똑같은 질문을 던지지는 않겠지만 비슷한 유형의 질문들이 있을테니까요.

CV 와 Personligt brev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준비하고 준비해도 모자람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내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작성하고 면접을 봐야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죠.
영어로 하든 스웨덴어로 하든 어려운 건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들구요.
그래도 조금이라도 고용노동부에서 제공하는 가이드가 있어서 쓰기가 한결 편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대한 쉽게 설명드려보려고 노력했는데, 까다로운 내용이다보니 쉽지 않았던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래봅니다. 

그럼, 다음 글에서 또 만나요! Vi ses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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