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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관련 안내

  • 등록일 : 2024-03-27
  • 작성자 : 인포센터
  • 조회 : 327

출처 : 주 삿포로 대한민국 총영사관

https://overseas.mofa.go.kr/jp-sapporo-ko/brd/m_470/view.do?seq=1342074&page=1



한국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일본에서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고령층 등 고위험군은 고열, 저혈압 등 의심증상 발생 시 신속한 치료가 필요하며,

해외 여행객은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의 준수가 필요합니다.


재외국민 및 관광객 여러분께서는 아래 사항 및 별첨 자료를 참고하시어 안전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ㅇ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관련 자주하는질문(FAQ)


Q1.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이란 무엇인가요?

  - A군 연쇄상구균(Group A Streptococcal, GAS)에 의한 침습적 감염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중증 질환으로

    점막 또는 상처 부위를 통해 주로 감염되며, 비말을 통한 감염도 가능합니다. 임상증상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고열, 오한,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으로 시작되어 저혈압, 빈맥, 호흡곤란, 피부괴사,

    패혈증, 다발성 장기부전 등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치명률은 30~70%(미국 CDC)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위험군으로는 65세 이상 고령층, 최근 수술받은 경우(상처가 있는 경우 등), 노출되는 상처가 발생할 수 있는

    바이러스 감염이 발생한 경우(수두 등), 알코올 의존증, 당뇨병 환자 등이 있습니다.


Q2. 성홍열과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 성홍열과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의 원인병원체는 A군 연쇄상구균으로 동일하지만 성홍열의 경우

    일반적으로 발열, 인후통, 발진 등을 동반하는 급성 발열성 질환으로 치명률은 1% 이하(Medscape)인 반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의 경우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호흡기 증상(고열, 오한, 근육통, 메스꺼움, 구토)으로

    시작되어 저혈압, 빈맥, 호흡곤란, 피부괴사, 패혈증, 장기부전 등으로 진행될 수 있는 중증 질환으로 치명률은

    30~70%(미국 CDC)로 알려져 있습니다.  


Q3.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 현재 A군 연쇄상구균 백신은 개발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개인 위생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와 기침예절 준수, 식기류, 담요, 수건 등 개인용품을 공유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며,

    그 외 인플루엔자 및 수두에 대한 백신접종이 권고됩니다.


ㅇ A형 연쇄상구균 감염 예방을 위한 수칙

  - 기침예절 실천

  - 올바른 손씻기의 생활화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의심증상* 발생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절한 진료 받기

    * 고열, 발진, 심각한 근육통, 상처부위의 발적, 부종 등

  - 상처 부위를 깨끗하게 소독하고 상처부위의 외부 노출을 최소화

  - 수두 및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권고

    *인플루엔자 및 수두 감염시 A군 연쇄상구균의 감염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음


참고 : 일본내 연쇄상구균 독성쇼크증후군(STSS) 환자 발생 추이(2024.3.10. 현재)




출처 : 질병관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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