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및 지역별 정보

독일 거리 이미지

유럽 중부에 있는 나라

 독일
 

수도 : 베를린 (Berlin)
언어 : 독일어
 
독일은 법률, 의료, 철학, 신재생에너지, 음악, 항공 등의 분야가 잘 발달되어 있어 이 분야의 전공자 또는 경력자들에게 인기 있는 국가입니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하노바 산업박람회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박람회가 많이 열리는 메세의 국가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독일에 대한 각 분야별 정보는 아래의 우리 대사관, 총영사관 및 분관의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독일 국가 정보

 

ㅇ 독일 개관 : http://overseas.mofa.go.kr/de-ko/brd/m_7203/list.do
ㅇ 독일 정세 : http://overseas.mofa.go.kr/de-ko/brd/m_7204/list.do
ㅇ 독일 경제 : http://overseas.mofa.go.kr/de-ko/brd/m_7205/list.do
ㅇ 한-독 관계 : http://overseas.mofa.go.kr/de-ko/brd/m_7206/list.do

 

 

▣ 독일의 각 지역별 세부 정보는 아래의 웹사이트를 참고하세요!

 

ㅇ 주독일대사관 (베를린, 튀링엔주, 작센-안할트주 등)

 - http://overseas.mofa.go.kr/de-ko/index.do

ㅇ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바이에른, 헤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 http://overseas.mofa.go.kr/de-frankfurt-ko/index.do

ㅇ 주함부르크총영사관 (함부르크, 니더작센주, 슐레스비히-홀슈타인주, 브레멘주)

 - http://overseas.mofa.go.kr/de-hamburg-ko/index.do

ㅇ 주본분관 홈페이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 자알란트주, 라인란트-팔츠주)

 - http://overseas.mofa.go.kr/de-bonn-ko/index.do
 
 

독일에서의 안전 여행정보는 아래의 외교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전정보

 

ㅇ 위기사항별 대처 매뉴얼 : http://www.0404.go.kr/country/manual.jsp 

ㅇ 현지 긴급 연락처 : http://overseas.mofa.go.kr/de-ko/wpge/m_7183/contents.do

 

▣ 유용한 독일 생활 정보

 

ㅇ 생활 정보 : http://overseas.mofa.go.kr/de-ko/brd/m_7220/list.do

ㅇ 교육 정보 : https://www.keid.de/board.php?board=keidb204

ㅇ 문화 정보 : http://kulturkorea.org/de/

 

▣ 독일은 비교적 치안이 잘 되어 있으나 최근 베를린 및 프랑크푸르트, 쾰른 지역에서 경찰관을 사칭하여 특히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신분증과 지갑 등을 검사하는 척하며 돈을 빼가는 유형의 절도범죄가 증가하고 있음. 또한 북독일지역의 부유한 대도시인 함부르크는 동부/남부 일부 치안이 불안한 구역이 있음. 특히 박람회가 개최되는 동안 공항, 호텔, 기차역, 기차 안 또는 주요 관광지 및 유명 블로그에 소개된 현지 레스토랑에서는 소매치기를 각별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최근 소매치기 수법 사례
 
소매치기는 보통 2인 이상 조를 이루어 활동함에 유의
 
o 이물질 묻히기형
횡단보도, 에스컬레이터, 노상에서 피해자의 겉옷에 타액 또는 케첩 등을 몰래 묻힘. 이물질이 묻은 사실을 알려주며 윗옷을 벗거나 가방 내려놓는 것을 돕는 척하며 벗은 옷 속의 지갑이나 내려놓은 가방을 절취

o ATM 옆 오물 투척형
은행 앞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인출 도중 범죄자가 실수로 케첩, 음료 등을 피해자 옷에 흘리는 척함. 주변에 어떤 말주변이 좋은 사람이 세탁에 이야기 하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사이에 인출된 돈을 훔치는 수법

 

o 레스토랑형
식당, 커피숍,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피해자가 식탁 옆에 놓아둔 가방을 몰래 들고 가거나 의자뒤에 걸어놓은 옷속 지갑 등을 절취
 
o 떠밀기형
혼잡한 곳에서 피해자의 앞서 걸어가던 공범이 고의적으로 정지하여 충돌을 야기. 피해자가 당황해 하는 틈을 이용하여 뒤따르던 또 다른 공범이 피해자의 금품을 소매치기 하는 수법
(버스/기차 등 대중교통, 에스컬레이터, 회전문, 엘리베이터 또는 상가 출입구 등 혼잡장소에서 발생)
 
o 길안내형
시내에서 길을 찾는 피해자에게 접근하여 도움을 주는 척 말을 걸어옴. 대화를 하고 있는 사이에 다른 일행이 피해자의 가방이나 주머니속 지갑 또는 귀중품을 절취

o 기부 / 설문을 유도형
피해자의 지갑, 핸드폰 등 위쪽으로 기부를 요구하는 문서를 보여주면서 시야를 가린 후, 아래에 놓여있는 피해자의 금품을 훔치는 방법

 

o 여행가방 들어주기형
전철 승·하차시. 범인이 피해자의 여행용 가방을 들어 주겠다고 접근함. 앞서서 걸어가던 범인이 기차 출입문에서 고의적으로 머뭇거리며 정체를 야기하는 사이에 다른 공범이 피해자의 가방이나 주머니속 지갑 등을 절취

o 취객 갈취형
취객을 대상으로 어깨동무하면서 춤을 추거나, 쿵푸를 외치면서 취객의 다리 사이에 발차기를 하는 등, 주변시선을 분산시킨 후에 곁에 있던 사람이 주머니에서 지갑 또는 금품을 훔침
 
o 수퍼마켓형
수퍼마켓 진열대에서 어떤 특정상품에 대해 질문하면서 시선을 빼앗으면 다른 한명이 지갑 또는 가방 안에 소지품을 훔치는 수법
 
o 계단승강기형
범죄자 중 한 명이 에스컬레이터 (지하철 등) 비상 버튼을 눌러 정지시키면, 주변에 있는 다른 한 명이 피해자가 주춤거리는 것을 이용하여 금품을 훔치는 수법 

 

o 기차형
기차에 승차 후 주로 발생. 짐을 선반에 올리는 과정에서 좌석에 잠시 놓아둔 손가방을 훔치거나, 바깥에 있는 범인이 피해자가 앉은 기차의 유리 창문을 두드리며 주의를 뺏고 이 사이
에 기차내 다른 범인이 가방을 들고 내리는 수법(유사 사례로 커피숍 창문 두드리기형도 존재)
 
o 경찰관 사칭형
경찰관을 사칭하여 여행객에게 위조지폐 소지여부를 조사한다며 지갑을 꺼낼 것을 요구함. 건네받은 지갑에서 위조지폐를 확인하는 척 하면서 금액 일부를 몰래 절취
 
http://overseas.mofa.go.kr/de-bonn-ko/brd/m_7688/view.do?seq=1346546&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 독일 내 우리국민 상대 납치를 가장한 보이스피싱 사례
 
1. 한국에 거주 중인 우리국민의 부모는 독일에 거주 중인 자녀를 감금하고 있으니 5000만원을 송금하라는 연락을 받았고, 이에 담당영사가 한국경찰청에 연락하여 보이스피싱에 사용되는 번호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부모와 연락하여 피해를 방지함.
 
2. 독일을 여행 중이던 우리국민의 부모는 자녀를 감금하고 있으니 3000만원을 송금하라는 연락을 받았고, 이에 당관은 부모에게 최근 유사사건이 있었음을 알리고 지속적으로 연락하여 피해를 방지함.
→ 피해 예방을 위해 한국가족이나 지인과 상시 연락 방법을 마련해 두는 것이 필요함.

▣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에 휘말릴 경우, 필히, 독일 경찰(전화 : 110)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여권 내 서명란에 싸인하세요!
 
o 독일을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 중 여권 '소지인의 서명'란에 싸인을 하지 않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미서명 여권소지 여행자가 규정이상으로 다수 적발될 경우, 항공사측에 독일 체류법 63조에 의거 최고 5,000유로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습니다.

▣ 여권을 도난 또는 분실 시 쉥겐지역 내 육로 이동시에도 반드시 해당국가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해당국 공관에서 임시여권을 발급, 지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독일내 우리국민 무비자 체류 오용 사례 안내
 
○ 최근 우리 국민중 실제 독일에서 1년 이상 장기 체류할 목적으로 입국 후 그 목적에 맞는 체류허가를 취득함이 없이 3개월 단위로 제3국으로의 출입국을 반복하는 방법으로 무비자 거주중 불법체류 혐의로 적발되어 형사기소 또는 공항에서의 추방 및 영구입국 거부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주요사례
1. 우리국민 김 o o(여, 23세)는 독일 소재 음대 재학생으로 체류허가 없이 3개월 단위 한국으로 출국했다가 재입국 하는 형식으로 약 4~5년간을 체류하였는바, 해당 외국인관청에 의해 고발되어 불법체류 혐의로 형사 기소됨(2012.2.24)

2. 우리국민 고 o o(남, 32세)는 독일 본소재 A사 인턴십 사원으로 근무하며 90일 무비자 체류상한을 초과, 회사 동료로부터 영국 등 제3국에 출국 후 재입국하면 문제없다는 말을 듣고 영국으로 출국 후 독일로 재입국하는 과정에서 연방경찰에 의해 일정기간 불법 체류한 사실이 적발되어 추방과 함께 영구입국 거부됨(2010.9.20)
 
○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는 원인은, 독일은 쉥겐협약(6개월 단위 90일 무비자 체류가능)이 아닌 한․독 사증면제협정을 우선적용(횟수와 기간제한 없이 1회 입국시 90일 무비자 체류가능) 한다는 사실을 일부 오용함에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한국과 독일의 사증면제협정에도 불구하고 관광 등 90일내 단기 체류할 목적이 아닌 경우라면, 각종 불이익을 없애기 위해 입국전 또는 입국후 해당관청에서 체류허가(비자)를 취득하시기 바랍니다.
  
▣ 독일 및 유럽연합(EU) 입출국시 10,000유로 이상 현금, 여행자수표 등 신고의무
 
○ 독일 및 유럽연합(EU) 입출국시 개인당 현금 또는 여행자수표 등 10,000유로 이상을 소지하는 경우 녹색출입문(신고물품 없는 여행객 통로)이 아니고 적색출입문(신고물품 소지 여행객 통로)을 이용하여 소지 현금을 관세청(독일 : www.zoll.de)에 신고해야 함.
http://www.zoll.de/EN/Private-individuals/Travel/Travel-within-the-EU/Restrictions/Cash/cash_node.html

▣ 통상 북부지역 독일인들은 야간 활동이 적은 편이고, 가로등이 거의 설치되어 있지 않아, 일몰 이후에는 도심이나 인적이 드문 곳을 다니는 것을 삼가기를 권장함.

▣ 함부르크 중앙역 인근에는 난민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어 다소 치안이 불안하므로 일몰 이후 가급적 통행을 삼가는 등 안전에 주의해야 함.
 
▣ 주재국 범죄예방국에 따르면 아시아인이 많은 현금을 소지하고 있어 소매치기범의 주요 타깃이 된다고 함. 이에 현금 분리 보관 또는 카드 이용을 권장함.

▣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에 휘말릴 경우, 필히, 독일 경찰 및 관할지역 내 공관에 신고해야 함.
- 신고 시 고의적으로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진술 시 더 큰 문제가 되어 관할공관에서 도와줄 수 없게 될 수 있으므로 사실대로 솔직하게 진술해야 함.

※ 해외 외교공관은 ‘사법권’이 없고, 사법권을 갖고 있는 독일 경찰에 협조를 요청하는 방식의 조력활동만이 가능함.
 

* 비자 정보는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비자 신청시 해당 기관(대사관 또는 이민성)에 문의 권장.


▣ 신청 기간 :
연중 신청 가능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유효기간은 최대 12개월이며 1회에 한하여 신청 가능


신청방법 : 주한 독일 대사관 방문 신청
온라인 예약 시스템을 통해 방문 예약 필요
 - https://seoul.diplo.de/kr-ko/service/-/1694286
 

▣ 신청 자격

ㅇ 만 18세 이상 30세 이하인 자

ㅇ 대한민국 국적인 자

ㅇ 자녀를 동반하지 않은 자

ㅇ 배우자 동반 불가 (배우자도 신청자격 충족 시 함께 신청 가능)

ㅇ 건강상태가 양호한 자 (건강검진증명서 불필요)

 

▣ 구비서류
ㅇ 완벽하게 기재 및 서명한 비자신청서 2부(홈페이지 출력 가능, 바로가기)

ㅇ 여권(독일 체류기간 동안 유효한 여권), 인적사항이 기재된 페이지 사본 2부
ㅇ 백색 배경의 여권사진 2매(3.5 x 4.5cm), 6개월 이내촬영
ㅇ 재정증명서 : 최소 2,000유로 이상이 입금된 본인 명의의 잔고증명(영문, 일주일 이내 발급) 원본 1부, 사본 1부
ㅇ 보험계약서(영문) : 원본 1부, 사본 1부
해외에서 책임, 질병, 사고보험이 각 30,000유로(원화 40,000,000)이상 보장 되어야 한다.
보험의 목적은 Working Holiday or Overseas Travel로 되어 있어야 한다.
1. 독일에서 유효한 책임보험(보장금액 : 최소 30,000유로)
2. 독일에서 유효한 의료보험(병원비 및 한국으로의 이송을 포함해야 한다. 보장금액 : 최소 30,000유로)
3. 독일에서 사고보험(보장금액 : 최소 30,000유로)
- 보험은 독일 체류 기간 내내 유효해야 한다.
- 보험사는 본인이 선택하면 된다.
ㅇ 비자신청 업무처리 수수료 : 75유로이며, 비자신청 시 당일 환율로 환산하여 원화로 지불되어야 한다. 비자발급이 거부되거나 신청자가 비자신청을 취소할 경우 수수료는 환불되지 않는다.
ㅇ Motivation letter 2부 : 아래 해당자에 한함.
 - 예전에 독일 체류 허가를 받은 경우 (여행 목적은 제외), 체류 기간이 1년 미만인 경우 (4개월-1년미만 일 경우), 기혼일 경우, 만 18-20세 또는 만 28-30세 신청자

ㅇ 경우에 따라 추가 서류 제출이 요구될 수 있음(취업증명서 불필요)


ㅇ 기타 유의사항
 - 비자 신청은 본인이 직접 주한독일대사관 영사과에서 해야 한다.
 - 처리기간은 접수일로부터 약 3-5일 소요된다.

 - 비자 접수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출국하여야 함(비자시작일이 90일 이내)
 - 모든 서류는 영문으로 준비해야 함 (번역 공증 불필요)
 - 구비 서류를 모두 제출할 시에도 비자발급에 대한 법적 요구는 성립되지 않는다. 독일에서의 워킹홀리데이 체류는 1회에 한해서만 가능하다. 

 

▣ 비자의 특징 및 유의사항

ㅇ 복수비자 (체류기간 동안 출입국이 자유로움)

ㅇ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본인의 보험계약서에 명시된 보장기간과 동일하게 비자가 발급됨.

워홀 비자에 기재된 독일입국일(From)과 독일출국일(Until) 기간 내에서만 출입국이 가능하며, 워홀 비자가 한-독 무비자 협정에 우선하여 적용되기 때문에 무비자 관광자격으로 조기 입국 불가

ㅇ 비자 시작일보다 늦게 입국할 경우, 비자 만료일이 이미 정해져 있기 때문에 체류기간이 그만큼 줄어드는 것에 주의

 

▣ 비자발급에 대한 정보 문의 및 발급 신청
 

ㅇ 주한독일대사관 영사과 업무시간(여권, 비자 및 영사업무 관련) :
 - 월, 화, 목 : 09:00 ~ 12:00 (여권, 비자 등 수령: 1130 ~ 12:00)
 - 화(오후): 13:30 ~ 16:00 (여권, 비자 등 수령 불가)
 - 수: 13:30 ~ 16:30 (여권, 비자 등 수령: 16:00 ~ 16:30)
 - 금: 8:30 ~ 12:00 (여권, 비자 등 수령: 11:30 ~ 12:00)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빌딩 8층(우 100-714)
 - 이메일 : info@seoul.diplo.de
 - 전화 : (02) 748-4114 / 팩스 : (02) 748 4161
 - 홈페이지 : 
https://seoul.diplo.de/kr-ko
 
* 1층 visitor desk에서 유효한, 사진이 있는 신분증을 맡기시고 방문증 수령 후 8층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 독일대사관은 모든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안 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보안 상의 이유로 사이즈가 큰 가방이나 핸드폰은 대사관 내부로 가져가실 수 없으니 방문시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실 경우 주차권 수령 후 영사과에서 주차도장을 받으시기 바랍니다(2시간 무료).
 
업무 외 시간에는 긴급사태 및 비상상황 발생 시 아래 연락처로 통화 및 문자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문의는 불가) .
독일어: 010-5240-7124
한국어: 010-3774-7124
(월-금: 자정까지 / 토, 일, 공휴일: 8:00~24.00)

가. 독일 정착

 

정착 순서

‘관료 정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ㅇ 독일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독일 사람들이 자기 나라를 ‘관료주의의 정글’ 이라고 부를 만큼 수많은 법과 규정에 매여 있음

장점 : 부패와 권위주의 부재

ㅇ 단점 : 행정 절차를 중시하여 사소한 것에도 높은 비용과 복잡한 행정적 처리 절차 등을 수반함 

 

※ 독일 현지 정착 순서 (지역에 따라 차이가 있음)

    단기숙소 찾기→장기 숙소 찾기→거주 등록→계좌개설

 

거주 등록 
 

ㅇ 독일 내 이사 후 2주 이내 거주지등록(Anmeldung einer Wohnung)을 해야 함.
ㅇ 독일에서는 거주지가 바뀔 경우, 내·외국인 누구나 ‘Bürgeramt’, ‘Gemeindeamt’, ‘Bezirksamt' 등으로 불리는 독일의 주민센터, 동사무소, 구청, 군청 단위의 사무소에 등록해야 함
ㅇ 거주지를 옮기고 나서 2주 이내에 신청하지 않으면 벌금이 부과됨 (10~500유로)

 

 

※ 구비 서류

 - 여권
 - 거주지등록 신청서(주민센터 인터넷 또는 사무소에서 받음)
 - 집주인의 입주확인서(Wohnungsgeberbestätigung) 등
 - 기본증명서(출생증명서)
(베를린의 경우) https://service.berlin.de/dienstleistung/120686/

 

재외국민등록
 

ㅇ 외국에 거주, 혹은 체류하는 우리국민을 관할 재외공관에 등록하도록 하여 재외국민의 현황을 파악함으로써 재외국민의 국내외 활동의 편익 증진, 행정사무의 적정한 처리, 기타 재외국민 보호 정책의 수립에 이바지하기 위한 제도로 그 등록은 법적의무사항임

ㅇ 재외국민등록은 거주지의 관할 공관(대사관, 총영사관, 분관)에 직접방문 제출, 우편송부 또는 온라인 등록 가능
 
https://www.mofa.go.kr/www/pgm/m_3448/uss/overseas/overseas.do

ㅇ 재외국민등록과 관련한 사항은 관할 공관(대사관, 총영사관, 분관)에 문의
 

 

나. 숙박

 

 임차시장 현황
 

ㅇ 독일은 지역별로 숙소 임차 및 체류비용의 차이가 현저하므로, 거주지 선정시 이를 고려해야 함.
- 대체적으로 독일 동부가 저렴하고, 남부와 서부가 비싼편이며, 북부지역의 경우, 함부르크만 매우 비싸고, 여타 지역은 평균 수준임
ㅇ 독일 내 임차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뮌헨, 함부르크, 프랑크푸르트이며, 이 지역들은 독일 현지 직장인들도 집 구하기가 매우 어려운 지역이므로,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들이 독일어 능력 없이 집을 구하는 데에 큰 어려움이 예상됨.

 

단기 숙소
 

유스호스텔 (독일 전역에 소재)

 - www.jugendherberge.de

민박

 - 한국인이 운영하는 민박은 카페/홈페이지/한인잡지 등을 통해 예약 가능

※ 주의! 간혹 한국인 민박집이 무허가로 운영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정식등록 절차를 마친 곳임을 확인할 것

단기 임대 (가구 비치 완비)

 - http://www.mitwohnzentrale.de/

ㅇ 단기 또는 한국 방문으로 인해 방을 빌려주는 경우 광고를 내는 한인교포 사이트

 - http://www.berlinreport.com

 

 

다. 은행 계좌 개설

 

은행 계좌 개설

은행 지점별로 각기 규정이 상이함 (인터넷으로 미리 확인 요망)

 

※ 구비서류

 • 여권 및 비자

 • 거주등록증명서 (Meldebestaetigung)

 

휴대전화

현지 개인 연락처는 학교 등록 및 구직에 필요

현지 휴대전화 이용은 2년 약정요금제로 계약하는 경우가 많으나, 워킹홀리데이는 체류기간이 최장 1년이므로 약정없이 재충전할 수 있는 선불카드(Prepaid Card)를 구입하는 것이 적절

휴대폰 기기 및 이동통신사 선택 : 신중히 확인, 비교한 후 구입

이동통신사 홈페이지

- O2 : https://www.o2online.de/
- Vodafone : https://www.vodafone.de/
- T-Mobile : https://www.telekom.de/start
- Aldi Nord : http://www.alditalk.de/
 

※ 휴대전화요금 비교 사이트 : https://www.billiger-telefonieren.de/handyvertrag/

 

 

라. 교통

 

교통
 

ㅇ 일반 시내 대중교통
- 대중교통 수단이 잘 발달되어 있음
- 대도시에는 지하철, 버스 외에도 지상철, 궤도 전차가 있음
 
ㅇ 지하철, 버스 외에도 지상철, 궤도 전차는 단일 승차권(Einzelfahrkarte)으로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티켓은 탑승 전 매표창구나 자동판매기에서 구입해야 하며, 버스의 경우 버스기사에게 직접 구입할 수 있음.

ㅇ 여행객은 시내 교통을 하루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일일패스 (Tageskarte)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임.
 
ㅇ 승차권은 수시 또는 불시에 검사하므로 항상 잘 보관해야하며, 무임승차를 하다 적발될 경우 벌금(베를린의 경우 60유로)을 납부해야 함. 승차권은 승차 전 반드시 개찰해야(entwerten) 함

ㅇ Berlin 시내 대중교통
- Kurzstrecke(단거리티켓) : 지하철 3정거장, 버스 6정거장 → 2.00유로(약 2,600원)
- Langstrecke(장거리티켓) : 2시간 유효, 거리 제한 없음 → 3.00유로(약 3,900원)

https://www.bvg.de/preise
 

ㅇ Frankfurt 시내 대중교통
https://www.vgf-ffm.de/fileadmin/VGF/Tickets__Tarife__Plaene/Fahrpreise/Documents/RMV-Preisliste_Preisstufen_2020_2021.pdf
 

 - Kurzstrecke (단거리티켓) : 1.85유로 (약 2,400원)
 - Preisstufe 1 (1구역) : 2.10유로 (약 2,730원)
 - Preisstufe 2 (2구역) : 2.70유로 (약 3,510원)
 - Preisstufe 3 (3구역) : 3.25유로 (약 4,225원)
 - Preisstufe 4 (4구역) : 4.95유로 (약 6,435원)
 - Tageskarte (24시간 유효) : 5.35유로 (약 6,955원)

 - Monatskarte (1개월 정기권) :1구역                        2구역

                                            45.60유로                  71.50유로

                                    3구역                        4구역

                                            90.90유로                  138.40유로

 - Jahreskarte (12개월 유효 승차권) : 11개월에 해당하는 정기권 액수 지불
 - 특히, 프랑크푸르트시는 대중교통 파업 또는 일시 중단이 잦으므로 급한 일이 있을 경우 미리 웹사이트 확인 필수

   (www.rmv.de)

 

ㅇ Bonn 시내 대중교통
https://www.vrs.de/tickets/ticketuebersicht/ticket/einzeltickets

- Kurzstrecke : 단거리티켓 : 2유로 (약 2,565원)
• Preisstufe 1 (1구역) : 3유로 (3,847원)
• Preisstufe 2 (2구역) : 4유로 (5,130원)
• Preisstufe 3 (3구역) : 5.30유로 (6,797원)
• Preisstufe 4 (4구역) : 8.20유로 (10,516원)
• Preisstufe 5 (5구역) : 11.90유로 (15,262원)
 
- Tageskarte (24시간 유효)
• Preisstufe 1 (1구역) : 8.80유로 (11,286원)
• Preisstufe 2 (2구역) : 11.10유로 (14,236원)
• Preisstufe 3 (3구역) : 13.90유로 (17,827원)
• Preisstufe 4 (4구역) : 19.10유로 (24,496원)
• Preisstufe 5 (5구역) : 25.90유로 (33,218원)

- Monatskarte (1개월 정기권) : 1구역 : 98.50유로, 2구역 : 124.20유로, 3구역 : 150유로, 4구역 : 224.10유로, 5구역 : 270.60유로

 

 - 교통정보 웹사이트 (http://www.vrsinfo.de)

 

ㅇ Hamburg 시내 대중교통

 - 함부르크 교통사이트 : https://www.vrs.de/tickets/ticketuebersicht/ticket/einzeltickets
 

도시간 교통

- 고속버스 https://www.flixbus.de
• 장점 : 요금이 저렴
• 단점 : 완행버스임
- 카쉐어링: https://m.blablacar.de
• 장점 : 요금이 저렴
• 단점 : 낯선 사람과 함께 좁은 자동차로 이동.
- 기차: http://www.bahn.de
• 장점 : 편안하고 빠름
• 단점 : 요금이 비싸고 연착 등이 많아 이용객들의 불만이 많음

  * 장거리 이동시 German Rail Pass를 사용하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음
(https://www.bahn.com/en/view/offers/passes/german-rail-pass.shtml)

 예) 베를린에서 뮌헨으로 가려고 하는데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면 오산! 기차표는 편도 145유로(19만원!), 고속철도임에도 불구하고 5시간 정도 소요됨

 

 - 여행은 미리 또는 잘 계획하고, 할인조건을 꼼꼼히 확인

 - 국내선 비행 요금이 기차와 비슷하므로 비교해서 잘 선택

 - 가장 저렴하나 가장 불편한 이동방법 : 카쉐어링(Mitfahrzentrale)

 

운전면허증
 

ㅇ 국제운전면허증
- 국제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독일 입국일로부터 6개월까지 독일 내에서 운전할 수 있으나 한국운전면허증과 신분증(여권)을 함께 지참하여야 하며, 국제운전면허증이 없는 경우 한국운전면허증과 독일어 번역본(공관 공증 필요) 및 신분증(여권)을 소지하면 독일에 입국한 날로부터 6개월까지는 운전이 가능.
 
- 1년 이상 독일에 체류하지 않는다는 것을 관할 관청에 입증할 경우 6개월 추가연장 가능 (예) 워킹홀리데이비자

ㅇ 한국운전면허증 교환

- 적법한 체류허가를 소지하고 독일 내 거주지등록(Anmeldung einer Wohnung)를 한 한국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독일 운전면허증으로 교환신청 가능

 

※ 한국운전면허증 유효기간 : 독일 입국일자 및 운전면허 교환신청 일자

 - 양일 모두 적성검사기간 내에 유효하여야 함. 특히, 독일입국 및 거소신고 후 국내에 일시 귀국해 적성검사 또는

  운전면허 갱신 시에는 독일당국이 인정하지 않고 있으므로 반드시 출국 전 적성검사 및 운전면허 갱신 연기신청을

  하는 것이 바람직

 

※ 구비서류 
- 여권 및 거주지등록증명서(Meldebescheinigung)
- 한국운전면허증 원본 및 사본 1부
- 한국운전면허증 독일어 번역공증본(대사관 또는 총영사관 발급)
- 신분증용 사진 1매(3.5cmx4.5cm)
- 수수료 : 35-50 Euro(지역에 따라 차이 있음)
- 발급 소요기간 : 약 6주-8주

 

* 현재 독일 내에서도 지역 관청 재량에 따라 규정이 새로 생성되거나 변경되어 워홀러들의 취업 가능 기간을 각각 다르게 규정하고 있으니, 체류하고 있는 현지관청의 안내를 따르기 바람.

 

가. 개요

 

▣ 취업

ㅇ 워홀러가 독일에서 취업할 경우, 독일인 노동자들과 동일하게 독일 노동법의 보호를 받음. 단,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고용되어도 실업수당, 기타 사회복지 혜택은 받을 수 없음

 

▣ 급여 및 최저임금
 

ㅇ 독일은 2021년 1월부터 법정최저임금제도가 시행되었으며,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직종에서 시간당 최저 9.50유로를 보장함.
ㅇ 현재 최저임금이 적용되는 직업은 주로 아르바이트가 불가능한 직종임
(쓰레기 수거, 건물청소, 공사, 페인트칠 : 시급 9.50유로부터)
ㅇ 시간당 12유로 이상이면 괜찮은 아르바이트라 할 수 있음
ㅇ 기본임금과 서비스료(Trinkgeld) 제도
- 바, 식당에서는 손님들이 웨이터에게 최고 5~10%까지 Trinkgeld라는 서비스료를 직접 건네줌
예) 실제 금액이 9.20유로 일 때 고객이 10유로를 주는 경우, 웨이터는 9.20유로를 식당주인에게 주고 나머지 거스름돈 (0.80유로)을 차지함

▣ 세금
 
ㅇ Minijob(한달 급료가 450 유로 이하)의 경우, 고용주가 일괄적으로 급여의 세금 및 사회보장세를 지불함. (www.minijob-zentrale.de)
ㅇ 독일의 경우 세금납부규정은 독일인, 영주 및 일시체류 외국인에 상관없이 모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음. 이는 연말정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여서 소득이 있는 경우 각종 사회보장세(연금, 실업, 의료, 간병보험료 등) 및 소득세를 지불해야함
ㅇ 세금은 일반적으로 급여에서 자동적으로 원천징수 됨
ㅇ 독일에서는 수입의 최저 30% ~ 최고 60%를 세금으로 납부하므로 구직할 때는 brutto(세전수입)보다 netto(세후수입)를 살펴보아야 함.
ㅇ Steuerfreibetrag(면세액) - 1년에 소득이 
9,744유로(2021년 기준) 이하인 경우 세금이 부과되지 않음

▣ 연말정산
 
ㅇ 연말정산은 본인이 직접하는 경우 그 다음해 7월 말까지, 회계사를 통하는 경우 그 다음해 12월 말까지 거주지역 세무서(Finanzamt)에 제출해야 함
ㅇ 소요기간은 통상 2개월 혹은 그 이상
ㅇ 세금을 적게 납부했을 경우에는 세금정산 후 추가로 더 납부할 수도 있고, 반면에 세금을 많이 납부했을 경우에는 세금정산 후 잉여분의 세금을 돌려받을 수도 있음
ㅇ 회계사를 통한 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약간의 비용이 드나, 소요비용도 일부 세금환급이 되므로 고려해 볼 것


 

나. 독일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 이력서

ㅇ 사진은 우측 상단에 붙이고, 제목(Lebenslauf)을 기입해야 하며 생일, 국적, 결혼관계 사항은 필수임

ㅇ 독일주소와 한국주소를 동시에 기입하면 좋음

ㅇ 학력은 가장 최근부터 고등학교까지 기재

ㅇ 경력 또는 실습도 가장 최근부터 차례로 기입

ㅇ 개성을 나타낼 수 있는 관심분야, 취미 등을 기입

ㅇ 언어 능력의 경우 독일어 능력부터 기입하며, 추가로 한국어 능력도 기재할 것. 영어의 경우, 토익, 토플 등의 시험점수는 큰 의미가 없고 자신의 능력을 적절히 판단하여 작성

ㅇ 지방에 거주할 계획인 경우 운전면허 소지 여부를 기입하면 좋음

ㅇ 지원하는 업무와 관련된 정보만 기재

ㅇ 간략 명료하면서 최대한 자신을 어필할 수 있는 이력서를 쓸 것 (2장 이내)

ㅇ 페이지 하단에 날짜 기입 및 서명 필요,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출력하여 각각 서명해야 함

 

▣ 자기소개서 (또는 동기기술서)

ㅇ 왼쪽 상단에 지원자 주소 기입. 바로 아래 우측 편에는 지원하고자 하는 회사 주소 표기

ㅇ 제목 기입(Bewerbung um~)

    받는 사람 인사(Sehr geehrte Damen und Herren,)

ㅇ 지원 경로, 자신의 장단점, 왜 자신에게 이 직업이 적합한지, 지원자로서의 자격 등을 기술

ㅇ 단점을 장점화 하는 내용을 기술

ㅇ 경력여부 기술

ㅇ 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과를 전공했다는 등의 사항을 밝히고, 철자법에 주의해서 제출하면 고용주가 지원자의 독일어 능력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 가능

ㅇ 어렸을 때부터 독일에 큰 관심이 있었다는 등의 긍정적인 내용을 담아야 함

ㅇ 면접에서 모든 장단점을 직접/구체적으로 보여주겠다는 등의 얘기로 마무리 함

ㅇ 직접 제출할 경우 이력서는 클리어 파일 또는 이력서 전문 파일철 안에 넣고, 그 위에 커버레터를 올려서 대봉투에

    넣어 제출

 https://www.make-it-in-germany.com/en/jobs/applying-for-a-job/application/

 
 

다. 일자리 구하기

 

▣ 면접 요령

ㅇ 상대방의 눈을 자주 맞추면서 이야기할 것

ㅇ 시선이 아래로 향하지 않도록 할 것

ㅇ 머리카락을 만지지 말 것

ㅇ 독일어가 서툴러도 또렷하고 명확한 목소리로 대답할 것

ㅇ ‘손이 이야기한다, 손으로 이야기한다’ : 제스쳐 중요

ㅇ 업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튀는 복장은 삼가

ㅇ 왜 이 회사, 이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려고 하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함

ㅇ 자신의 장단점, 독일에 온 계기 등을 설명

 

▣ 면접 목적 및 질문

ㅇ 일반적으로 경력도 중요하지만 좋은 성품과 개성을 드러내야 함

ㅇ 실제로 영어능력을 질문 등으로 시험할 수 있음 (아시아인들은 전 유럽에서 낮은 영어능력으로 ‘유명’)

ㅇ 지원하는 회사/일에 대해서 아는 바/경험을 질문할 수 있음

ㅇ 한국과 독일의 차이, 한국(사업)문화에 대해 질문할 수 있음

ㅇ 취미생활, 장래희망 등 (개성!)

ㅇ 업무 능력뿐만 아니라 사교성, 동료와의 친화력 등 업무 외적능력도 질문할 수 있음

ㅇ 워홀러 지원자의 경우, 예상 체류기간이 1년이고 언어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왜 이 회사에 적합한 인재임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함 

 

※ 장단점 말하기

 • 자신의 장단점을 사전에 준비해서 갈 것

 • 특히, 한국인으로서의 장점을 부각해야 함

 • ‘포장이 중요하다’ (Auf die Verpackung kommt es an)

 • 단점이 없다고 하면 안 됨

 • 확실한 본인의 단점을 말하는 것이 좋음

   예) ‘한국 사람이라 독일어실력이 좀 부족한 편이다’

 • 단점을 장점화 하여 답변

   예) ‘다른 사람과 같이 일하는 것이 싫어요’ 라고 말하기보다 ‘혼자서도 일을 잘해요’

  ‘한 가지 일에만 집중 못해요’ 라기 보다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에 강해요’

  ‘저는 좀 느리게 작업하는 사람이에요’ 보다 ‘저는 대충 작업하지 않고 항상 최고의 결과를 내도록 일하는 사람입니다.’

 

※ 주의!

 • 외운 듯 말하는 것을 삼가고, 큰소리로 자신 있게 말하는 것이 좋음

 • 천천히 그리고 무엇보다 또박또박 말하도록 함

 • 질문의 요지파악이 안 되는 경우 정중히 질문의 내용을 재차 확인하여 정확한 의도와 내용을 간파함 

 

▣ 직장에서 선호하는 사람

ㅇ 너무 겸손하지도 오만하지도 않은 사람

ㅇ 본인을 잘 광고할 수 있는 사람

ㅇ 지원하는 일에 대해 열정이 있으면서도 욕심이 지나치지 않은 사람

ㅇ 자신의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팀원과 조직에 융화되어 협동심을 발휘하여 업무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사람 

 

▣ 취업 및 생활 관련 사이트

ㅇ 고용지원센터 (Agentur für Arbeit)

 - www.arbeitsagentur.de

 - www.monster.de

 - www.stellenanzeigen.de

 - www.jobScout24.de

 - www.jobs.de

 - www.worldjob.or.kr
 

ㅇ 독일 부동산 정보를 알 수 있는 곳

 - www.wohngemeinschaft.de

 - www.wg-gesucht.de

 - www.immobilienscout24.de
 

ㅇ 독일 한인정보 사이트

 - 재독한인회 http://www.eucosof.de/cgi-bin/ijaedok/ijaedok1.cgi

 - 베를린리포트 www.berlinreport.com
 - 구텐탁 코리아 https://gutentagkorea.com/
 - 교포신문 http://kyoposhinmun.com/
 - 우리 뉴스 http://uri-news.de/
 - 유로저널
www.eknews.net

 - 교포커뮤니티 www.kyopo.com
 - 독일 유학생 네트워크 페북 https://ko-kr.facebook.com/groups/507228512628183/

                      

ㅇ 독일 정부 사이트 https://kor.make-it-in-germany.com/

ㅇ 주독일대사관 독일 취업 경험담 :
https://kor.make-it-in-germany.com/fileadmin/MiiG_Fachkraefte/Bilder/Landingpages/Job_Experiences_in_Germany__Korean_.pdf


 

     

가. 독일어 연수

 

▣ 독일어 연수

ㅇ 독일에서 워홀러들이 일하기 위해서는 독일어나 영어 구사능력은 필수적이며 언어능력이 뛰어날수록 취업기회가 확대됨

 

ㅇ 독일 워킹홀리데이 체류기간 중 어학연수는 기간 제한 없이 대학 부설기관, 사설기관 모두 가능하나 일부 대학

   부설기관의 경우, 대학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학생만을 수용하는 것에 유념해야 함

 

ㅇ 독일의 어학연수기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 주한독일문화원 (http://www.goethe.de/seoul/)

가. 독일 여행

 

▣ 독일 여행

 

ㅇ 독일의 관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 주한독일대사관 한국어 홈페이지 : https://seoul.diplo.de/kr-ko
- 독일 관광청 홈페이지 : http://www.germany-tourism.de
- 독일 국가 공식 홈페이지 : http://www.deutschland.de
- 독일에 관한 모든것 홈페이지 : 
https://www.tatsachen-ueber-deutschland.de/de
 

ㅇ 독일 워킹홀리데이 체류와 쉥겐지역 여행
- 비자유효기간 : 쉥겐지역 여행 가능(6개월 동안 90일을 초과하지 않음)
- 비자만료 후 : 쉥겐지역의 여행은 원칙적으로 불가능(비쉥겐지역에서 최소 90일을 체류하여야 재입국이 가능함)

 

※ 쉥겐협정이행협약 쉥겐 국가 체류증 (또는 장기비자) 소지자는 그 체류증 유효기간 내에서만 유럽내 제 3국으로의 여행이 가능함. 따라서 체류증 유효기간 이후에 유럽여행은 상기 협약상 원칙적으로 불가능

가. 부가가치세환급(Tax Refund)

 

ㅇ 독일관세청 정보(영문)
https://www.zoll.de/EN/Private-individuals/Travel/Leaving-Germany/Restrictions/restrictions_node.html

 

나. 은행계좌 및 각종계약 해지

 

▣ 해지처리

ㅇ 각종 계약(임차, 휴대폰 등) 해지 시 환급액 등 정산액이 통장으로 송금되므로 독일 내 은행구좌를 귀국 후에도 일정기간 유지할 것
ㅇ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계좌 해지 신청
ㅇ 숙소, 피트니스센터 등의 계약 해지 (숙소의 경우 보통 해지종료일전 3개월 3일 전까지 서면으로 해지통보를 하여야 함에 주의)
ㅇ 자동차보험, 자동차클럽보험 등 각종 보험의 해지기간이 보통 3개월이므로 이를 사전에 알아보고 해지
ㅇ 자동이체를 설정한 경우 해지
ㅇ 참고사항 : 귀국 전 6개월 전부터 해지에 관한 사항들을 숙지할 것


 

다. 이삿짐 정리

 

▣ 수화물 처리 관련

ㅇ 항공기 탑승 시 항공기 위탁 수화물 한도는 약 20kg를 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점을 감안하여 이삿짐을 정리해야 함
- 현재 한국인이 운영하는 현지여행사를 이용하여 한국항공사의 항공권을 구입하는 경우, 초과 수하물을 탑승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음

ㅇ 이삿짐이 소량일 경우 화물회사보다 우체국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할 수도 있음

ㅇ 이삿짐이 소량일 경우 다른 사람과 함께 컨테이너를 임차하는 것도 방법임


 

라. 거주지 등록 말소

 

▣ 거주지 등록했던 곳 (‘Bürgeramt’, ‘Gemeindeamt’, ‘Bezirksamt' 등)에서 말소 등록 (Abmelden)

 

 

마. 재외국민등록 이동변경 신고

 

▣ 인터넷을 이용하여 변경

ㅇ 외교부 재외국민등록 페이지에서 변경신청 가능

    https://www.mofa.go.kr/www/pgm/m_3448/uss/overseas/overseas.do

 

▣ 관할 공관 직접 방문하여 변경 

 

▣ 우편, 이메일, 팩스로 변경하는 방법

ㅇ 재외국민등록 (변경, 이동) 신고서 및 여권 사본, 귀국 항공권 사본 등을 관할 공관으로 송부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공관 (대사관, 총영사관, 분관)으로 문의

1899.1995

운영시간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토/일/공휴일 휴무)
홈페이지 정보 이용
만족도 조사
설문조사
  • 외교부
  • 해외안전여행 꼭!알아두세요.
  • 호주 Hello 워홀
  • 재외국민등록 해외여행시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