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및 지역별 정보

영국(YMS) 거리 이미지

유럽 대륙 서북쪽에 있는 섬나라  

 영국(YMS)

 
수도 : 런던 (London)
언어 : 영어
 
영국은 그레이트브리튼섬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과 아일랜드섬 북쪽의 북 (北)아일랜드로 이루어집니다. 영국 (UK)은 창조적 재능이 풍부한 나라이며 국민들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창조와 영감으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나라입니다. 시각예술가 행위예술에서부터 디자이너와 과학자들의 발명품에 이르기까지, 영국은 미래를 향해가는 전통의 나라입니다.

영국에 대한 각 분야별 정보는 아래의 외교부 및 주영국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영국 기본 정보 : https://www.mofa.go.kr/www/nation/m_3458/view.do?seq=114

    

   

▣ 영국 정세 :  https://overseas.mofa.go.kr/gb-ko/brd/m_8388/list.do

    

   

▣ 영국 경제 : https://overseas.mofa.go.kr/gb-ko/brd/m_8390/list.do

    

   

▣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 (60 Buckingham Gate, SW1E 6AJ)

    

    o https://overseas.mofa.go.kr/gb-ko/index.do

    

     

▣ 영국 개요

    

    o 정식 국명 :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o 수도 : London (인구 890만 명(2019), 면적은 1,578㎢)

    o 면적 : 243,610 ㎢ (한반도의 1.1배)

    o 인구 : 6,679만 명 (2019)

    o 민족 : 백인(86%), 아시아인(7.5%), 흑인(3.3%), 혼혈(2.2%), 기타(1.0%)

    o 종교 : 기독교 59.3% (성공회, 가톨릭, 감리교 포함), 이슬람교 4.8%, 힌두교 1.5%, 기타 2.1%, 무교 25.1%, 무응답 7.2%

    o 기후 : 서안해양성기후 (평균기온: 8월 15.3°C, 12월 3.8°C) / 연평균 강우량 : 1,330mm

    o 국가원수 : 찰스 3세(Charles III)

    o 국화

        - 잉글랜드 : 장미

        - 스코틀랜드 : 엉겅퀴

        - 웨일즈 : 수선화

        - 북아일랜드 : 샴록 (클로버와 유사)

    o 1인당 국내총생산 : $48,092 (2019년)

    o 우리나라와의 관계

        - 한·영 우호통상조약 체결 : 1883.11.26

        - 한·영 재수교 : 1949.1.18

        - 한·영간 교역규모(2019) : 11.584억불 (수출 4,690억불, 수입 6,894억불)

    

   

▣ 영국이 최초인 것들

   

    o 공공제도 및 시설

        - 근대민주주의, 우편제도, 철도, 지하철, 만국박람회, 산업혁명, 연금제도, 크리스마스, 카드, 고고학 박물관

    o 스포츠

        - 축구, 골프, 럭비, 승마, 테니스, 배드민턴, 크리켓, 복싱

    o 발명품

        - 마취제, 항생제, 기관차(증기기관), 용광로, 백열등, 고무타이어, 레이더, 제트엔진

               

▣ 안전정보

    

1) 테러 등 위협

   

    o 현재 영국(England, Wales, Scotland and Northern Ireland) 의 테러 경보 수준은 국제테러조직으로부터의 테러위험이 ‘테러발생 가능성 있음(Substantial)’, 북아일랜드 내부의 테러위험은 ‘심각(severe)’한 수준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테러경보 수준 : low→moderate→substantial→severe→critical) 테러관련 정보는 영국 내무부 관련사이트(https://www.gov.uk/terrorism-national-emergency)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 범죄 현황

    

    o 영국의 치안상황은 전반적으로 양호한 편이나, 관광명소, 식당, 주점, 커피숍, 지하철, 기차역,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는 소매치기, 절도 등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습니다. 런던의 경우, 범죄율은 도심지인 Westminster 지역이 가장 높고, 북쪽 부도심인 Camden 지역이 두 번째이며, Islington 지역도 범죄율이 높은 편입니다.

    

    

3) 소매치기 및 절도 대처요령

    

ㅇ 사람들이 붐비는 장소에서는 가방 및 카메라 등 주요 소지품을 몸 뒤쪽으로 매지 말고 몸 앞쪽으로 매도록 합니다. 레스토랑, 커피숍, 극장 등에서 가방을 바닥이나 뒤쪽 의자에 두지 말고, 보이는 곳에 두거나 손에 항상 휴대합니다.
ㅇ 지나친 귀중품으로 치장하거나 부유한 사람으로 행동하여 소매치기의 표적이 되지 않도록 합니다. 최근 들어 소매치기범들이 사복경찰을 사칭하는 등 관광객 대상 범죄 수법이 정교해지고 있으므로, 수상한 사람들이 몸수색을 요구하거나, 소지품을 보여달라고 할 때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ㅇ 호텔이나 민박집 등 숙소에서는 귀중품을 잘 관리하고 Safety Box 시설이 없는 경우에는 귀중품을 두고 다니지 않도록 하며, 숙소 문을 확실히 잠근 후 열쇠는 리셉션 데스크에 두지 말고 반드시 호텔 안내원에게 전달해야 합니다.

    

   

4) 여권 분실 및 도난 주의

    

ㅇ 적당한 정도의 여행경비, 여권(사본) 등을 분산 소지하고, 도난 사고 발생 시에는 인근 경찰서에 신고하고 필요시 신용카드사, 수표 발행은행 및 항공사에도 연락합니다. 여권 도난 시에는 대사관을 방문하여 여행 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 주영국대사관 : +44-20-7227-5500, 대한항공 서비스센터(영국): 0800-0265-883(무료), 아시아나 런던지점: +44-845-602-9900(예약문의) / +44-207-640-1630(고객서비스)

ㅇ 영국 경찰에 의한 범인 체포 및 소지품 회수는 거의 불가능하므로, 여행 전에 도난 사건을 보장해 주는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 둡니다. 여권 사본 및 항공권 사본, 사진 2매 등을 준비해 두고, 현금은 적당한 양만 준비하고 여행자 수표 등을 준비하여 필요시 환전하여 사용합니다.
ㅇ 여행 경비가 부족할 경우 국내 가족에 연락하여 영사 콜센터(연락처 : +82-2-3210-0404)를 통한 신속해외송금을 받거나, Western Union 등을 통해 송금받을 수 있습니다.

    

   

5) 증오범죄(Hate Crime)
 

ㅇ 코로나19 이후 서방에서 아시아인을 상대로 한 증오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으며 영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코로나19 기간 아시아인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가 179% 증가한 바 있습니다.
ㅇ 증오범죄는 폭행·욕설·괴롭힘 등 신체·정식적 피해, 기물파손 등 재산적 피해, 사이버공격, 서비스거부 등 여러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유 없이 본인을 주시하거나 폭력적 성향을 보이는 사람이 눈에 띌 경우 신속히 현장을 벗어나야 하며, 불필요한 과잉대응이나 반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ㅇ 영국 경찰에서도 증오범죄는 매우 중요하게 인식하여 우선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니, 피해발생 시 증거와 함께 증오범죄로 인한 피해임을 분명히 밝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6) 각종 피싱(Phising) 등 사기 범죄

    

ㅇ 국내에 있는 우리 국민들에게는 주로 로맨스스캠·보이스 피싱·이메일 무역사기 피해 신고가 공관으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영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에게는 기관사칭형 피싱 사기, 물품거래·부동산 사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 (로맨스스캠) 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친분을 갖게 된 외국인 또는 국내인(주로 이성)이 ‘영국에서 소매치기를 당했다/지갑을 분실하였다’는 등 각종 이유로 갑자기 급전이 필요하다며 피해자에게 금전을 요구

☞ SNS에서 무분별한 교제는 자제 / 부탁을 가장한 어떠한 송금 요구에도 입금 금지

- (보이스피싱) 영국에 유학 중인 자녀를 둔 한국의 부모에게 영국 심야 시간에 연락하여 자녀를 납치·감금하고 있으니 돈을 보내라고 요구

☞ 평소 유학생과 가족간 연락 체계를 잘 유지하고, 상대방에게 피랍자(가족)를 바꿔 달라고 하여 가족들만 알 수 있는 질문을 던져 본인 확인

- (기관사칭형 피싱사기) 영국 국세청(HMRC)·경찰 등 공공기관, 은행 등 금융기관, 택배회사를 사칭하는 문자·전화로 송금을 유도하거나, 악성 어플리케이션이나 피싱사이트로 연결하여 금전·개인정보 탈취

☞ 공공기관이나 금융회사를 빙자하여 송금·결제 또는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문자나 전화는 사기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각별히 주의

- (기타 사기 피해) 온라인에서 검색한 숙소의 임대보증금 편취 사례, 온라인 중고물품 거래 사기, 비트코인 관련 사기 등

☞ 선입금을 요구하는 경우 사기 가능성이 매우 높음. 되도록 직거래나 계약 대상 물건을 확인한 후 대금 지급

ㅇ 온라인 사기 범죄 피해를 당하였거나 의심될 경우 즉시 한국 경찰관서(112 또는 사이버경찰청)에, 영국 내에서 피해를 당한 경우 사기범죄 통합신고센터인 Action Fraud로 신고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거래은행을 통해 지급유예나 송금취소 요청을 하기 바랍니다.​

※ Action Fraud(www.actionfraud.police.uk) : 0300-123-2040

   

   

7) 경범죄 처벌 주의

    

    o 영국 경찰은 각종 경범죄를 반사회적 행동(Antisocial Behavior)으로 규정하여 50-80파운드 가량의 벌금을 부과하며, 공공장소에서의 주취(Public Drunkenness) 등 심한 경우에는 현행범으로 영장 없이 체포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o  소란, 시설파괴(vandalism), 낙서(graffiti), 노상쓰레기 투기, 거리에서의 음주, 야간에 지나친 소음, 거리에서의 매춘, 약물거래, 공격적인 구걸 등 또한 검문하거나 체포하려는 경찰관에게 욕설을 하거나 거칠게 저항할 경우, 공무집행방해 등 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8) 기타 사항

   

    o 최근 영국내 범죄 피해 신고 사례가 빈번하며, 흉기 범죄, 수도점검 사칭 방문 강,절도 범죄, 보이스피싱, 차용사기 및 환전사기와 같은 자세한 내용은 주영국대사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overseas.mofa.go.kr/gb-ko/brd/m_8383/list.do)

    o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앱 설치

        - 해외여행시 스마트폰에 ‘해외안전여행’ 앱을 다운받아 두시면, 테러, 도난, 교통사고 등 각종 위기상황 발생시 대체 매뉴얼과 예방법, 각국 대사관, 영사관 비상연락처, 현지 긴급구조 연락처, 외교부 영사콜센터 연락처 등의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유사시 큰 도움이 됩니다.

        - 범죄피해 발생시에는 즉시 영국 현지 경찰(101)과 우리 대사관(020 7227 5500) 및 국내영사콜센터(무료: +800-2100-0404, 유료: +822-3210-0404)에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주의해야 할 곳

    

    o 버킹엄궁, 빅벤, 의사당, 웨스트민스터 사원 등 런던 최고의 관광지인 Westminster 지역은 소매치기 최다 발생지역으로 알려져 있으며, 런던의 Camden, Islington 지역도 소매치기 빈발 지역입니다.

    o 런던내 소수민족이 집단 거주하고 있거나 빈민가가 많은 런던 남동부 및 동북부 지역은 살인, 폭력 등 범죄가 빈발하는 우범 지역입니다. 대표적으로 Elephant & Castle, Brixton, White Chapel, Bethnal Green, Hackney 등이 있습니다.

    o 런던의 소호 지역에 있는 일부 유흥업소는 성적인 쇼 등을 공연하면서 바가지 요금을 부과하고 성 매매 등을 호객하면서 사기 행위를 일삼고 있으므로, 이러한 유흥업소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범죄 피해 예방 및 신변안전 요령

ㅇ Westminster, Camden, Croydon, Newham, Hackney 등 런던의 주요 우범지역 방문 시에는 주ㆍ야간을 불문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ㅇ 야간에는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비행 청소년들이 길거리나 술집에서 시비를 걸 때에는 회피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ㅇ 나이트클럽이나 술집에서 주사바늘이나 술에 약을 타서 강도 및 성폭행을 하는 이른바 스파이킹(Spiking) 사건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과음을 자제하고, 술이나 음료를 방치하지 말아야 하며, 모르는 사람이 주는 음료는 거절하여야 합니다. 피해 의심사례 발생시 술집 주인이나 매니저, 경찰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ㅇ 버스 탑승 시 운전기사 뒷좌석에 앉도록 하고 기차 탑승 시에는 사람들이 많은 차량을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영국 당국에 의해 정식 승인된 택시(Black Cab)를 이용하도록 합니다. 버스 등에서 위협을 느끼는 경우 직접 대응하지 말고, 기사에게 알려 경찰을 부르도록 합니다.
ㅇ 홍수, 강한 돌풍 등 자연재해가 일어나기도 하며, 심한 경우 사상자가 발생하고 교통 체계가 마비되기도 합니다. 스코틀랜드 산악지대 등반을 계획하는 경우, 산악지대 스포츠 안전 정보 웹사이트(http://www.sais.gov.uk/)에서 사전에 관련 정보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현지 관습

   

    o 팁(tip)

        - 호텔의 짐꾼이나, 객실 청소부에게 1회당 £1 정도를 직접 건네거나 객실 내 사이드 테이블 위에 올려놓으면 됩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계산시에 서비스 요금이 포함되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o 큐(Queue)

        - 줄을 설 때 여러 줄(좌우행렬)로 늘어서는 것을 말합니다. 올림픽 경기장, 화장실 및 우체국, 은행 창구 등 공공장소에서는 한 줄로만 늘어서지 않고, 앞 열부터 차례를 기다렸다가 행 순서대로 이용하는 방식이며, 만약 줄을 서 있는 건지 알 수 없을 때는 “Are you queuing?”이라고 물어본 뒤 가장 뒷줄부터 줄을  서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출입국

    

    o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우리국민이 방문, 관광목적으로 영국에 입국할 경우 최대 6개월간 무비자 입국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6개월 이하 단순 여행이나 방문이라고 해서 자동적으로 입국이 허가가 되는 것은 아니며, 체류 목적에 부합하는 서류를 제시하지 못하거나 입국심사관의 질의에 명확하게 답변하지 못하면 입국이 거부되어 본국으로 송환될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링크된 주영국대사관 홈페이지 “여행정보-무비자입국요건”을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o 영국 무비자 입국 안내: https://overseas.mofa.go.kr/gb-ko/brd/m_25464/view.do?seq=6

    

    

▣ 긴급 연락처

    

1) 주영국 대한민국 대사관

   

    o 주소: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o 대표 전화: +44- (0)20 - 7227 5500

    o 근무시간 외 긴급연락처: +44 - (0)78 - 7650 6895

        * 근무시간 외 긴급전화는 각종 범죄피해, 교통사고 등 긴급상황에만 이용해 주시고 단순 여권분실 및 문의사항 등 비긴급사항은 업무시간 중 대표전화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o 팩스: +44 - (0)20 - 7227 5503

    o 홈페이지 : https://overseas.mofa.go.kr/gb-ko/index.do

    o 이메일 : koreanembinuk@mofa.go.kr

    

   

2) 외교부 영사콜센터

   

    o 한국 : 02 - 3210 0404

    o 해외: +82 - (0)2 - 3210 0404

    o 홈페이지 : https://www.0404.go.kr/dev/main.mofa

    

    

3) 영국 범죄피해 및 긴급구조 연락처

   

    o 국번 없이 999 : 응급환자(앰블란스), 경찰(긴급), 화재신고는 동일하게 999으로 거시면, 교환이 사안에 따라 적합한 부서로 연결시켜 줍니다.

    o 기타 일반적인 사건사고 신고시 101(기타 현지 경찰 연락처는 https://www.police.uk/참고)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o 사기 사건으로 판단되는 사안은 사기 전담 경찰 신고(홈페이지 : https://www.actionfraud.police.uk/)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 비자 정보는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비자 신청시 해당 기관(대사관, 총영사관 등 주한 외국 공관 또는 이민성)에 문의 권장

    

    

▣ 모집 인원 : 연 5,000명 (2024년 기준)

   

    

▣ 신청 시작일 : 2024년 1월 31일(수)부터

    

    o 영국 국경청 공지글 : https://www.gov.uk/guidance/youth-mobility-scheme-visa-ballot-system

    * 중요

        - 2024년도는 2023년도 신청 절차와 다름 주의

        - 2023년도 신청 절차 중 이메일 신청 및 영국 국경청 전산 추첨 폐지

        - 해당 신청 시작일 전에 영국 국경청 공지 게시글에서 변경 여부 재확인 권장

       

     

▣ 신청자격 요건

    

    o 영국 국경청 청년교류제도(YMS) 안내

        - https://www.gov.uk/youth-mobility

   

    * 2024년부터 한-영 청년교류제도 협정 개정으로 연령 상한 만 35세 및 연간 쿼터 확대 예정

        - 외교부 보도자료 : https://www.mofa.go.kr/www/brd/m_4080/view.do?seq=374385

    

    o 만 18세-만 35세 대한민국 국민 (2024년부터 적용)

    o 영국 입국 후 초기 체류를 위한 경비 2,530파운드를 소지한 자

    o 이전에 청년교류제도(YMS; Youth Mobility Scheme) 비자를 발급 받은 적이 없는 자

     

   

▣ 구비서류 : 신청 방법 참고

    

   

▣ 신청 비용 : 비자 수수료 298파운드 및 보건부담금(2년치) 1,552파운드
                      * 보건부담금(2년치) 2024년 2월 6일부터 940파운드 -> 1,552파운드로 인상

                         관련 게시글 : https://www.legislation.gov.uk/uksi/2024/55/made

    

    

▣ 신청 방법

     

    * 영국 국경청에서 예고없이 신청 절차,  비용 등을 변경할 수 있으므로 영국 국경청 YMS 비자 안내 웹페이지에서 수시 확인 요망

     

1단계 : 영국 국경청 웹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

    o 신청 시작일 : 2024년 1월 31일(수) 부터

    o 신청 신청 안내 및 링크 : https://www.gov.uk/youth-mobility/apply

    o 신청 비용 : 비자 수수료 298파운드 및 보건부담금(2년치) 1,552파운드

        - 영국 국경청 보건부담금 안내 : https://www.gov.uk/healthcare-immigration-application

        * 신청 전 카드사에 해외 사용 가능 및 결제 한도 문의

    o 신청 시 주의사항

        - 영국 입국 예정일은 온라인 신청 완료일 기준 최대 6개월 이내로 지정

        - 이후 절차인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및 심사 기간을 감안 영국 입국 예정일 지정 요망

            • (예시)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예정일 기준 최소 2달후 영국 입국 예정일 지정 권장

        -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은 정부24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https://www.gov.kr/mw/AA020InfoCappView.do?HighCtgCD=A10001&CappBizCD=12700000024&tp_seq=01

        * 일반적으로 온라인 신청 완료 후 영국비자지원센터에 방문 전까지 환불 가능

            • 영국 국경청 환불 안내 : https://www.gov.uk/cancel-visa

            • 영국 국경청 "6. Further actions"에서 가능

     

2단계 : 영국 국경청 지정병원 결핵검사

    * 결핵검사 결과서는 추후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시 제출해야 하는 구비서류 중 하나

        - 영국 국경청 결핵검사 안내 : https://www.gov.uk/tb-test-visa

    o 결핵검사 지정 병원

        - (서울) 세브란스병원 : https://sev.severance.healthcare/sev/patient-carer/appointment/visa/visa.do

        - (서울) 강남세브란스 병원 : https://gs.severance.healthcare/gs/patient-carer/appointment/visa/visa.do

        * 영국 국경청 결핵검사 지정병원(한국) 안내 (Tuberculosis testing in South Korea 클릭)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tuberculosis-test-for-a-uk-visa-clinics-in-south-korea

        * 영국 국경청 지정 국가별 지정병원 검색

            https://www.gov.uk/tb-test-visa/countries-where-you-need-a-tb-test-to-enter-the-uk

    

3단계 : 구비서류 준비 및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지문등록)

    o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기한 : 온라인 신청 완료일 기준으로 3개월 이내

        - 한국 내 영국비자지원센터 홈페이지 : https://visa.vfsglobal.com/kor/ko/gbr/

        - 영국 국경청 지정 국가별 영국비자지원센터 검색 : https://www.gov.uk/find-a-visa-application-centre

    o 방문 예약 신청 방법

        - 추후 영국 국경청에서 발송한 신청 완료 이메일 내 링크를 통해 "6. Further actions"에서 가능

        - 예약 날짜는 약 2주 단위로 선택할 수 있으며, 변경을 원할 경우 방문 예약일 3~4일 전에 변경 권장

    o 구비서류 준비 및 제출

        - 구비서류

            * 영국 국경청 구비서류 안내 : https://www.gov.uk/youth-mobility/documents-you-must-provide

            • 여권 신원면 사본

            • 결핵검사 결과서

            • 영문 은행잔고증명서 및 28일치 은행 거래내역서

                . 온라인 신청일 기준 31일 이내 발급된 문서

                . 28일동안 계좌 내 2,530파운드 비용 유지 필요

        - 제출 방법 :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전 온라인 업로드 또는 방문 제출 중 택일 가능

            • 온라인 업로드는 영국 국경청 "6. Further actions"에서 가능

            • 방문 제출일 경우 스캔 서비스 비용 발생

    o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예약 시간 15분 전에 도착 권장)

        - 방문 시 지참 구비서류

            • 이메일로 받은 방문예약 확인증

            • Documents checklist (영국 국경청 "6. Further actions"에서 다운로드 가능)

            • 여권 원본

            • (예비용) 상기 구비서류 3개

        * 방문 예약일에 방문하지 못한 경우, 온라인으로 재예약이 되지 않으며 센터에 방문하여 대기중 지문등록이 가능하나 별도 비용 발생 주의

    o Vignette(입국허가서)가 부착된 여권 및 안내문 수령

        - 소요 시간 :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후 약 3주

            * 신청자마다 소요 시간이 다를 수 있고 또는 Vignette에 기재된 영국 입국 시작일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Vignette 수령 전까지는 항공권/수고 예약, 어학원 등록 등은 피할 것을 권장

        - 수령 방법 :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 수령 또는 유료 택배 서비스 택일 가능

    

    

▣ 소요 시간 : 영국비자지원센터 방문일 기준 약 3주

    

    

▣ 입국 유효기간 : Vignette(입국허가서)에 명시된 유효기간 약 90일 이내

      

    o 일반적으로 Vignette에 명시된 시작일은 온라인 신청 시 기재한 영국 입국 예정일과 동일

        - 또한, 영국 입국 후 수령하게 될 BRP(체류허가증) 시작일과도 동일

    o 따라서, Vignette에 명시된 시작일보다 영국에 늦게 입국할 경우 해당 기간만큼 영국 청년교류제도(YMS) 체류 일수가 줄어듦 주의

    * Vignette 수령 후 한국 내에서 여권 교체 또는 Vignette 유효기간 만료 등이 발생할 경우, 영국 국경청에서 ‘BRP Vignette Transfer’ 통해 Vignette를 재발급받아야 함.

        - 재발급 신청 링크 : https://visas-immigration.service.gov.uk/visa-type

        - 첫번째 받은 Vignette 내 영국 입국 시작일 기준으로 해당 기간만큼 영국에 입국하지 못하기 때문에 체류 일수가 줄어듦 주의

     

    

▣ 체류 기간 : Vignette(입국허가서)에 명시된 시작일 기준 약 2년 이내

     

    o 영국 입국 후 10일 이내 온라인 신청 시 지정한 우체국에서 BRP(체류허가증; Biometric Residence Permit) 수령

        - BRP에 기재된 2년 체류기간 확인 필요

        - 영국 국경청 BRP 안내 : https://www.gov.uk/biometric-residence-permits

      

    

▣ 문의

   

    o 영국 국경청 유료 이메일 또는 전화

        - https://www.gov.uk/contact-ukvi-inside-outside-uk

    o 주한 영국대사관

        - https://www.gov.uk/world/south-korea/news

              

▣ 숙박(Housing)

    

    o 인터넷을 통해 집 또는 방을 구하는 경우 온라인사기를 주의해야 함(숙소를 구할 때 먼저 돈을 계좌에 송금하라고 하는 경우). 방을 직접 확인한 후 계약서 작성과 함께 보증금(Deposit)을 지불하는 것이 통상적이며 이에 대한 영수증을 반드시 요청해서 보관 필요

    

    

1) Room Rent

    

    o 집주인이 방 하나만 세를 주거나 여러 명이 집 한 채를 대여해 방 하나씩 나누어 렌트비를 지불하는 경우

    o 한국인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고 인터넷이나 현지 동포신문을 통해 구할 수 있음.

    o 런던 시내 가격은 현재 주당 180~250 파운드

    o 주의사항: 함께 사는 사람들의 신원 확인 필요, 너무 많은 인원이 한 집에 살지는 않는지 사전 확인 필요, 집세에 기타 공과금(전기세, 물세, 주민세, 인터넷이용료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필요(한국인 셰어하우스에서는 거실을 방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많음.)

    o Room Rent 정보사이트

        - http://www.04uk.com/

        - https://www.spareroom.co.uk/

        - https://www.housepals.co.uk/

        - https://www.gumtree.com/

    

   

2) Home Stay

   

    o 영국 현지인 가정에서 숙식을 제공하는 일종의 하숙생활

    o 장점: 현지인과 영어를 사용하며 가족의 일원으로서 현지 문화를 체험

    o 단점: 가격이 비싸고 생활이나 행동에 제약이 있음(샤워, TV사용, 전화, 기타 전기용품 등)

    o 주의점: 문화와 생활방식,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고 식사를 거르거나 외박 시 미리 통보해야 함.

    o 홈스테이 사이트:

        - http://www.04uk.com/

       - http://www.uk-homestay.com/#/home

    

   

3) Rent House

   

    o 본인의 이름으로 직접 임대계약을 체결하고 거주하는 형태

    o 기본 6개월 계약에 2달 Notice(6개월 계약기간 후 계약파기 2달 전 사전 통보)로 집을 구할 수 있음.

    o 일반적으로 임대계약 시 6주치의 보증금(Deposit)과 1달치의 집세를 미리 지불함.

    o 주의점: 계약절차 및 행정처리 주의, 시설 및 가구 구비 여부, 입주 시 주택상태 보고서(Inventory) 확인 필요

        * 필요할 경우 사진이나 동영상들을 촬영하여 보관할 것. 특이사항 발견시 즉시 집주인 또는 관리업체에게 통보할 것

    o 카펫을 더럽히거나 벽에 못을 박지 않도록 유의

    o 렌트하우스 사이트

        - https://www.rightmove.co.uk/

        - https://www.zoopla.co.uk/

        - https://www.foxtons.co.uk/

    

    

▣ 휴대전화 및 인터넷 사용 관련

 

1) 휴대전화(Mobile Phone)

    

    o 영국 휴대폰 방식

        - 영국 휴대폰의 경우 우리나라와는 달리 GSM방식의 휴대폰을 이용. 한국에서 이용하던 휴대폰을 그대로 로밍해서 이용 가능하나 수수료가 비싼 편

        - 스마트폰의 경우 한국에서 사용하던 것을 영국에서 구입한 심카드(Sim Card)를 넣으면 이용할 수 있는 모델이 많아졌음. 가지고 있는 기기의 호환여부는 출국전 통신사 또는 제조업체에 사전 문의요망.

        - 우리의 선불결제 교통카드처럼 미리 사용할 수 있는 금액만큼 충전하는 선불결제 휴대폰(Pay as you go)을 주로 이용

        - 선불결제 휴대폰의 경우 본인이 사용할 만큼의 통화요금만 미리 충전시켜 이용하고 의무계약기간의 제약을 받지 않기 때문에 현지에서 단기간 거주하는 경우 가장 널리 쓰이고 있음.

    o 주 통신사

        - Giffgaff : https://www.giffgaff.com/

        - O2 : https://www.o2.co.uk/

        - EE : https://ee.co.uk/

        - VODAFONE : https://www.vodafone.co.uk/

        - 3 mobile : https://www.three.co.uk/

    o 후불제

        - 사용후 비용을 지불하는 후불요금제도 있으나, 계약시 제출서류(체류비자, 학교서류 혹은 재직증명서, 3개월간 현지 은행거래내역서 및 세금고지서 등)및 개통절차가 선불결제 휴대폰보다 복잡함.

    o 선불폰(Pay as you go) 만들기

        ① 기기구매: 기기는 보통 15 파운드에서 50파운드 내외로 구매가능하며, 최근 국내에서 구입한 잠금해지(unlock)된 스마트폰인 경우 현지 SIM카드로 이용할 수 있는지의 여부를 국내 제조사 혹은 통신사에 미리 문의할 수 있음

        ② SIM카드 장착: 대부분의 영국 휴대폰은 SIM카드라는 칩을 구매하여 휴대폰에 장착 후 이용이 가능하며, 간혹 한동안 사용하지 않은 중고 휴대폰을 구매할 경우 현지에서 SIM카드를 별도로 다시 구매해야 할 수도 있음(SIM 카드의 경우 장기간 사용하지 않으면 자동 사용 정지됨).

        ③ 개통 절차: 영국 휴대폰 대리점에서 SIM카드를 구입하면서 원하는 금액을 충전할 수 있음. 개통과 함께 충전된 금액만큼 사용가능.

        ④ 충전카드(top-up card) 구입하기: SIM카드만 구매했거나 이용 중 충전잔액이 떨어졌을 때에는 발신이 되지 않으며, 이때에는 근처 휴대폰 대리점이나 대형 슈퍼마켓 등에서 충전(Top-up)할 수 있음(반드시 본인의 통신사 충전카드를 구입해야 함)

    

    

2) 인터넷(Internet)

   

    o 영국에서는 데이터 송수신 한도에 따라 인터넷 사용요금이 부과되는 인터넷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현재는 무제한 사용 요금제가 많이 보급되어 있음.

    o ADSL : ADSL 가격은 어떤 옵션(Monthly Plans)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속도와 용량제한, 공동 사용자 수 등에 따라 여러 가지 옵션이 있음. 각 통신사별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함(보통 2주 이내에 설치해줌).

    o 인터넷 신청

        - https://www.bt.com/

        - https://www.virginmedia.com/

        - https://www.sky.com/

   o 업체와 각 서비스 종류에 따라서 다운로드 제한(limit) 초과시 추가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가입전에 여러가지 조건들을 확인해야 함.

    o LAN: 지역별로 LAN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음. 신청 전에 자신이 사는 집이 LAN이 가능한지를 꼭 먼저 확인해 봐야 함(각 통신사의 홈페이지에서 전화번호 혹은 우편번호(Post Code)만 넣는 것으로 간단히 알아볼 수 있음).

    

    

▣ 은행 계좌 개설

    

    o 은행에서 실적을 위해 제안하는 상품(담당자 설명요청, 인터넷 뱅킹 신청 등)에 현혹되지 말고 본인의 목적과 효율적인 금전관리에 맞는 계좌 선택 권장

   

   

1) 준비 서류

   

    o 은행마다 차이가 있으나, 통상적으로 여권원본, 비자원본, 재직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School Letter), 본인거주지가 증명되는 우편물(전화 고지서 등) 등을 요구

   

   

2) 주요 은행

   

    o NatWest : https://www.natwest.com/

    o HSBC : https://www.hsbc.co.uk/

    o Royal Bank of Scotland : https://www.rbs.co.uk/

    o Lloyds Bank : https://www.lloydsbank.com/

    o Halifax : https://www.halifax.co.uk/

    o Barclays : https://www.barclays.co.uk/

    o Santander : https://www.santander.co.uk/

    

   

3) 계좌종류

   

    o 보통예금 계좌 (Current Account)

        - 현금인출기(ATM)나 상점에서 물건의 구입 이용을 위해 Debit card와 수표책(Personal Cheque)을 수령하게 됨

        - 대부분 은행의 현금인출기에서는 모든 은행의 Debit Card로 수수료 없이 현금을 24시간 인출할 수 있음. 은행에 따라 전화(telephone banking) 또는 인터넷(internet banking)을 통한 은행서비스 이용가능

        - 급여나 기타 직접 입금 금액을 Current Account 계좌에 바로 입금되도록 하고 세금 및 기타 고지서 납부를 지정된 날짜에 이 계좌에서 바로 지급이 되도록 Direct Debit 혹은 Standing Order를 할 수 있음.

    o 저축예금 계좌(Savings Account)

    o 개인저축예금 계좌(ISA: Individual Saving Account)

        - ISA 계좌는 일년에 일정금액만 저축할 수 있으나 이 금액에 대한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 절약형 저축임. 이자 수익률 및 조건은 각 은행마다 상이하므로 잘 살펴보고 선택해야 함.

   

    

4) 은행 구좌 개설 시 유의점

   

    o 계좌 개설 후 현금카드와 비밀번호(PIN NUMBER)를 우편 수령한 뒤(2주정도소요) 카드를 전화 등으로 은행에 등록한 이후에 카드사용 가능

    o 영국은 ATM사용시 비밀번호를 5회 잘못 입력할 경우 카드가 기계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되어있음. 이 경우에는 카드 재발급을 받아야 하나 구좌번호를 알고 있을 경우 현금 인출은 가능함

    

    

▣ 영국의 의료서비스

   

     o 영국의 의료서비스는 정부의 재정으로 운영되는 NHS(국가의료서비스)와 사설병원(Private Hospital) 으로 나뉨. NHS 진료는 각 지역의 일반의(GP: General Practitioner) 에서 1차 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추가 검사 및 진료가 필요할 경우 GP 담당의사가 진찰소견과 함께 상급병원으로 연락해 줌. GP에 등록된 환자는 대부분의 치료를 무료로 제공받음. 24시간 전화로 의료상담 가능(NHS non-emergency number 111). 응급상황일 경우 999 번호 사용.

    o 단기 여행객은 사고 및 응급(Accident & Emergency)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도 있으나, 정도에 따라 의사가 치료 여부를 결정하며, 여행객 대상 높은 병원비(진료비,치료비)를 부과하고 있으므로, 여행전 의료비가 포함되는 여행자보험을 가입해 두시는 것을 권장함.

    o NHS 홈페이지 : https://www.nhs.uk/

    o NHS 코로나 관련 홈페이지

        - https://www.nhs.uk/conditions/coronavirus-covid-19/

   

    

1) GP(General Practice) 등록

  

    o 준비 서류

        - 여권원본, 비자원본, 주소증명서(거주지 주소가 기입된 본인명의의 우편물: 각종 공과금 청구서 등), 연락처.

    o GP 등록 절차

        - 자신의 거주지 근처 가까운 곳에 등록함. NSH 사이트에서 우편번호(post code)를 입력하면 가까운 GP 위치파악 가능. GP에 따라 등록 환자수가 포화상태여서 신규등록을 받을 수 없는 곳도 있으니 근처 2~3 곳을 후보로 설정, 예약 문의를 해보도록 할 것.

        - GP마다 진료시간(Opening Hour)이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 요망.

        - 최초 방문시 간단한 설문지 작성 및 소변검사가 있을 수 있음.(진료소마다 차이가 있음)

    

    

▣ 교통(좌측통행, 차량 운전석은 우측)

    

1) 일반택시 (Black Cab)

   

    o 5명까지 승차 가능

    o 택시 요금은 미터기로 환산하나 탑승자수, 수하물 개수, 심야시간대 할증요금 등이 적용될 수 있음.

    o 팁은 주지 않아도 무방하나 요금 지불 후 1파운드 이하 남은 잔돈을 주면 무난

   

   

2) 미니캡(Mini Cab)

    

    o 전화/인터넷 등으로 사전예약해서 이용하는 일종의 Call Taxi

    o 미터기가 따로 없고 거리에 따라 사전 합의된 요금을 지불(Black Cab보다 저렴)

    o 런던 택시

        - 런던의 택시는 '오스틴' 자동차 회사에서 제작. 대부분 검정색이어서 일명 블랙캡(Black Cab)으로 불림. 택시 기사가 되기 위해서는 3개월 내지 1년 가량 런던의 거리를 실지 답사한 후 시험을 치름. 목적지를 알려주면 최단거리를 이용해 갈 수 있도록 런던의 모든 지리를 외우고 있어야 하며, 일단 합격해도 8개월의 수습기간을 가짐.

   

   

3) 대중교통

   

    o 지하철역 등에서 Oyster Card 또는 Travel Card를 구입하여 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을 이용(교통비 현금지급 불가)

    o 런던 버스

        - 빨간색의 2층 버스는 전망이 좋아 관광객들에게 인기

        - 19세기 말 글래드스톤 총리는 "런던의 경치는 2층 승합마차 위에서 볼 때 제일 아름답다"고 언급

    

    

4) 지하철 및 철도

  

    o 1863년 세계 최초로 지하철이 만들어진 이래 현재 12개 노선이 운영. 런던시를 6개 존 (Zone) 으로 나누어 04:30부터 심야까지 운행.

    o 지하철 편도 기본요금은 2.40 파운드(Zone 1) 이며, 보통 Oyster Card를 구입하여 충전하면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음. 일주일, 한달, 1년 티켓을 구매하면 해당 구역(Zone) 안에서 할인 요금으로 무제한 사용가능

     

▣ NI(National Insurance)

    

    o 영국에서 연금을 포함한 각종 국가 혜택을 받기 위해서 16세 이상 되는 모든 피고용자들이 가입해야 되는 것으로 구직활동 전이나 고용 중에 언제든지 NI 넘버를 발급 받을 수 있음.

  

     

1) NI 번호란?

   

    o NI 번호(National Insurance Number)는 영국 국세관세청에서 발급하는 번호임.

    o 1회 발급으로 평생 지속되며, 한국에 돌아가더라도 여전히 유효함.

    o NI는 영국에서 취업 활동 시 사측에서 요구하는 번호로서 가입할 것을 권유함

    o NI 번호 정보 공유 대상

        - HM Revenue & Customs(HMRC, 국세관세청)

        - 고용주

        - 노동 및 연금 관련 부처(정부 혜택: 연금, 구직수당, 사별수당 등 신청 시)

        - 해당 관할지 관공서(주택 혜택 신청 시)

        - 학자금 대출 관련 기업(학자금 대출 신청 시)

        - ISA(Individual Saving Account, 개인저축계좌) 신청 시

    

    

2) NI 넘버 신청 방법

    o 정부가 운영하는 예약 번호에 연락하여 신청서를 받은 후 구비서류와 함께 제출 (구비서류는 신청서 참조)

        - National Insurance number application line (England, Scotland and Wales)

            • Telephone : 0800 141 2075

            • Textphone : 0800 141 2438

            • Monday to Friday : AM 8:00  - PM 6:00

            • 홈페이지 : https://www.gov.uk/apply-national-insurance-number

    

    

▣ 영문이력서(CV/Resume) & 자기소개서(Cover Letter) 작성법

    

    o 최대한 간결·명료하며 되도록이면 타이핑을 하는 것이 좋음. 분량은 A4 1장 이상을 넘지 않도록 함

    o 자신의 경력, 성과, 장점 등을 강조하여 고용주로부터 긍정적인 인상을 이끌어내는 것이 중요함 (긍정적인 인상을 내는 단어 예: consulting, negotiating, managing 등).

    o 영국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 추천서(Reference Letter)를 따로 받아 이력서에 첨부하고 Referee의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두도록 함.

    

    

▣ 일자리 구하기

    

    ※ 어떠한 직업에 종사하더라도 주급을 받을 때 반드시 급여명세서(Pay Slip)을 받아 보관하고 있어야 함

    

   

1) 일자리 정보

   

    o 신문 구인란: 매일 무료 배포하는 무가지, Metro 또는 Evening Standard에 구인광고가 나옴(매일 직업군별로 광고가 나오니 매일매일 확인해 볼 것을 권장함).

    o 영국 최대 구인구직관련 기관(Jobcenter Plus)를 통해서 거주지 주변 및 관심 업종의 일자리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구직지원도 가능

    o 현지 구인구직 웹사이트

        - https://www.gov.uk/find-a-job

        - https://www.reed.co.uk/

        - https://www.prospects.ac.uk/

        - https://www.londonjobshow.co.uk/

        - https://www.questsearch.co.uk/

    o 한인 업소

        - 런던 등 대도시의 한인업소 및 한인슈퍼마켓에서 4~5종의 동포신문을 구할 수 있으며 동포신문의 구인정보란 또는 한인들을 위한 벼룩시장 웹사이트(http://www.04uk.com/)를 통해서 일자리정보를 얻을 수 있음

    o 주요 동포언론사 웹사이트

        - 코리안 위클리 : http://www.koweekly.co.uk/

        - 한인헤럴드 : http://www.haninherald.com/xe/

        - 유로저널 : http://www.eknews.net/xe/

    o 대부분 이메일로 이력서 송부

    o 면접은 전화 인터뷰 혹은 1대1 인터뷰가 많음

    

     

2) 급여명세서(Pay Slip)

    

    o 영국에서는 어떠한 직업이든 주급/월급 수령시 반드시 아래와 같은 급여명세서를 받게 되게 됨. 급여명세서를 보관하는 것이 향후 세금 계산 및 급여 확인에 유용할 수 있음. 영국 세금명세서는 아래와 같음.

    

    

    o 상기 표시된 코드의 종류와 사용 이유는 아래와 같음.

     

     

                       

         

3) 노사문제 해결방법

    

    o 기본적인 근무조건 (2022년 4월 기준)

        - 영국 최저임금은 시간당 £9.50(23세 이상), £9.18(21~22세), £6.83(18~20세), £4.81(18세미만), £4.81(견습/실습)

            ① 근무하는 업종에 따라 급여에 차이가 있음

            ② 최초 고용계약시 계약서에 임금, 초과근무 수당, 휴가, 병가시 임금 등에 대한 사항이 명시되어 있는지 세심하게 살필 것, 만약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으면 인사담당자에게 문의하여 추후 발생할 문제에 대비하는 것이 필요함.

    o 영국 정부는 정부 홈페이지를 통해 고용관련 사항을 자세히 안내하고 있음.

        - 고용계약 관련: https://www.gov.uk/employment-contracts-and-conditions

        - 직종별 근로자의 권리: https://www.gov.uk/employment-status

        - 노사관계 법정: https://www.gov.uk/employment-tribunals

    o 노사관계 문제 해결 단계

        - 1단계 : 매니저 및 인사부서를 통해 회사측과 비공식적으로 교섭

        - 2단계 : 사내 절차에 의거하여 공식적으로 불만제기(서한으로 불만 제기회사측과 면담)

        - 3단계 : 회사의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재차 불만 제기

        - 4단계 : 중재

            • 노사관계 중재기관인 Acas(Advisory, Conciliation and Arbitration Service) helpline을 통해 상담가능)

        - 5단계 : 노사관계 법정(employment tribunal)에 소송

            • 노동조합에 가입한 경우, 조합측에 변호사 비용 부담가능한지 문의할 것

            • 반드시 4단계 중재과정을 거쳐야 함.(소송장 제출시 "Acas early conciliation certificate number" 필요)

        - 6단계 : 노사관계 법정의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항소가능

    o 노사관계 문제 발생시 문의처

        - 중재기관

            • Acas (Advisory, Conciliation and Arbitration Service) Helpline(통역요청 가능)

                Tel : 0300 123 1100(Monday to Friday, 8am to 8pm, Saturday, 9am to 1pm)

            • Labour Relations Agency(북아일랜드)

                . Tel : 028 9032 1442

                . Fax : 028 9033 0827

                . Email : info@lra.org.uk

                . Website : https://www.lra.org.uk/

        - 노사관계 법정

            • Employment Tribunal public enquiry line

                . Tel : 0300 123 1024 (잉글랜드, 웨일즈)

                . Tel : 0141 354 8574 (스코틀랜드)

            • Office of the Industrial Tribunals and the Fair Employment Tribunal(북아일랜드)

                . Tel : 028 9032 7666

                . Fax : 028 9025 0100

                . email : mail@employmenttribunalsni.org

                . website : https://www.employmenttribunalsni.co.uk/

    * 참고사항

        - 사안에 대한 객관적이고 다양한 근거자료를 준비

        - 경우에 따라 증인이 필요할 수도 있으므로 동료들과 관련문제를 상의해볼 필요도 있음.

        - 영국의 문화적 특성을 감안하여 감정적 대응 자제

        - 중재 및 소송 등을 진행할 경우,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됨을 감안하여 가능하면 회사측과 직접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

              

▣ 기본 사항

   

    o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경우, 통상적으로 유학원을 통해 등록하는 경우가 많으나 유학원을 통한 사기피해가 종종 발생하고 있으므로, 학원측에 별도로 등록여부를 확인하는 등 주의 요망

    

    

▣ 어학연수 시설 및 기본사항

    o 위치 : 대부분의 어학연수기관은 런던을 비롯한 대도시에 소재

    o 영국 정부가 고시한 기준에 의거한 시설인지 확인필요: 아래 영국 국경청에서 인가받은 학교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음. 동 리스트는 어학원의 이민국 규정 준수여부, 감사결과 등에 따라 수시로 변경 가능

        - https://www.gov.uk/government/publications/register-of-licensed-sponsors-students

    o 어학원에 따라 무료로 Trial Lesson을 제공하는 곳도 있음.

    o 학비

        - 유학원을 통해서 등록하는 경우와 본인이 어학원에 직접 등록하는 경우 비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

    o 규모 : 수강생 정원 및 구성원을 고려할 것

    o 수업시간은 오전 09:00부터 오후 2:00까지가 일반적임

    o 학습분위기 : 낮은 레벨일수록 동양인이 많음

    o 어학원을 등록하면 다양한 국적의 친구들과 사귈 수 있는 장점이 있음

        - 사전 영어공부의 중요성! 철저한 사전 준비에서 오는 자신감과 열정, 그리고 적극성이 필요함

        - 경우에 따라, 지역 관공서, 교회 등에서 무료나 저렴한 가격으로 영어강좌수강이 가능.

    

    

▣ 주요 어학원리스트(2017.3 기준)

    

    o Regent : https://www.regent.org.uk/

    o Wimbledon School of English : https://wimbledon-school.ac.uk/

    o British Study Centres : https://www.british-study.com/en/

    o London Study Centre : https://www.lcuck.ac.uk/

    o Malvern House : https://malvernhouse.com/

    o Burlington School of English : https://burlingtonschool.co.uk/

    o Avalon School : https://www.avalon-school.co.uk/

    o Frances King School of English : https://francesking.com/

    o ETC International College : https://etc-inter.net/

          

▣ 여행 사이트

    

    o 영국 관광청 : 영국 관광 시 유의점, 주요도시 관광정보, 테마별 맞춤여행 안내

        - https://www.visitbritain.com/en/

    o 영국의 잡지 타임아웃에서 소개하는 런던의 각종 여행상품 안내

        - https://www.timeout.com/london/walks

    

        

▣ 영국 주요 관광지

    

1) 버킹검 궁 (Buchingham Palace)

   

    o 버킹엄 궁은 1873년 빅토리아 여왕 이후 영국왕 및 여왕의 런던 관저임. 원래는 1707년 축조된 버킹엄 공작(Duke of Buckingham)의 사저였으며, 조지 3세가 1762년 왕비 샤르롯을 위하여 버킹엄 하우스를 매입, 사저로 이용하였음.

    o 지금의 왕궁 모습은 조지 4세가 채용한 존 나쉬(John Nash)의 설계에 따라 1825년 건축이 시작되었으며, 기본적인 골격은 House의 형태를 유지하고 있음. 버킹엄 궁의 구조는 Ball Room, Blue Drawing Room, White Drawing Room, Throne Room, Nusic Room등 방 600개를 가지고 있고 정원(45에이커, 5만평), Queen's Gallery(왕실 수집품), Royal Mews(왕실 전용마차, 승용차, State Couch등)로 구성되어 있음. 또한 버킹엄궁 앞 정면도로 중앙의 금빛 도상은 빅토리아 여왕의 기념비로서 빅토리아왕조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하여 만들어졌음. 버킹엄궁 앞 오른쪽의 공원은 460년 전에 조성된 왕실 공원으로 장미꽃이 특히 잘 가꾸어졌으며, 성제임스 공원(St . James Park)으로 불림.

    

    

2) 총리 관저 (No. 10 Dowing street)

   

    o 다우닝가를 건설한 17세기 크롬웰 시대의 정치가이며 외교관이었던 조지 다우닝의 이름을 따서 명명됨. 조지 2세가 당시 수상 월폴 (Sir Rovert Walpole)에게 관저로 기증하여, 1735년 월폴 수상이 입주한 이래 많은 수상이 이곳을 관저로 사용 (웰링턴, 디즈레일리, 글레드스턴 등). 1902년 발포어 수상 이래는 모든 수상이 정식 수상 관저로 사용. 총리 관저의 구조는 사상집무실, 접견실, 내각 국무회의실, 기타 수상 비서실 등과 수상 가족의 개인 생활 공간인 침실, 거실 등이 있음.관저 뒤편의 정원은 다우닝가 11번지의 재무장관 관저와 공유함. 또한 이 저택은 원래 영국 수상이 재무부 수석장관 (First Lord of The Treasury)의 자격으로 사용하는 곳임. (지금도 문패는 재무부 수석장관임)

    

    

3) 국회의사당 (House of Parliament)

   

    o 의회 민주주의의 산실이자 영국 정치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국회의사당 건물은 약 1,000년 전 참회왕 에드워드를 위하여 궁전으로 지은 것이 시초임. 그 후 1,500년대 초반 헨리 8세 때까지 왕궁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의 건물은 1834년 화재로 전소된 뒤 찰스 밸리경 (Sir Charles Barry)의 설계로 1840년에 착공, 요크셔산의 석회석을 재료로 1888년 완공됨. 이곳의 구조는 총면적 3만 평방미터, 부지 길이 300m, 방이 1,100여 개, 복도의 총 길이가 3.2km, 100여군데의 층계가 있으며남쪽 부분은 하원, 북쪽 부분은 상원이 자리잡고 있음. 그리고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빅 벤(Big Ben)은 웨스트민스터 다리 쪽에 큰 시계탑을 말하는 것임. 이 시계탑은 15분마다 타종을 하며, 국회가 개원 중 일 경우 낮에는 빅 벤 반대편의 빅토리아 타워에 영국기가 게양되고 밤에는 빅 벤 전등불이 켜짐. 빅 벤은 높이가 98m, 시침의 길이기 2.9m 분침의 길이가 4.2m인 13.5톤의 커다란 종이며, 시계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아직도 손으로 태엽을 감아서 작동시키는, 자손대대로 내려오는 시계지기가 있음. 빅 벤은 큰 종이라는 뜻에서 크다 (Big)와시계탑의 공사 담당자였던 벤자민 홀 (Benjamin Hall)의 앞 글자를 딴 벤 (Ben)이 합쳐서 Big Ben이 됨.

    

    

4) 웨스트민스터 대사원 (Westminster Abbey)

    

    o 1065년 참회왕 에드워드가 교황의 후원으로 왕위에 오른 후, 그 답례로 성지순례를 약속하였으나 이를 지키지 못해 보상으로 건립. 잉글랜드를 정복한 노르망디 공 윌리엄이 1066년 대관식을 가진 이래 역대 영국 국왕이 이곳에서 대관식을 가짐. 중세에는 베네딕트 승려들의 수도원으로 사용되었으며, 지금도 매일 미사가 거행됨. 역대 국왕 및 그 가족 32명과 영국이 배출한 위인들의 무덤 또는 기념판 (아이작 뉴턴, 찰스 다윈, 헨델, 초서 등의 무덤과 윈스턴 처칠, 세익스피어 등의 기념판)이있음. 이 사원은 통상적인 일일 예배 외에도 왕족 결혼식이나 장례식 장소로 사용되기도 하며, 국가기관의 창설기념 (예 : 100주년 기념 등), 위대한 정치가 및 국가적 인물에 대한 추모예배, 연례 연방의 날 기념, 영연방 회원국의 독립기념 미사 등 매년 70-80회의 특별예배가 집전됨. 또한 이 사원에는 무명용사묘가 있음. 제 1차 세계대전시의 영국군 전몰용사들을 기념하기 위해 1차 대전 중 전사한 영국군 무명용사 1인의 유해를 1920.11.11 당시 국왕 조지 5세 및 내각 각료가 참석한 가운데 웨스트민스터 성당 내에 안치하면서 흑색 대리석으로기념비를 건립함. 영국을 공식 방문하는 모든 외국 국가원수가 참배하고 화환을 증정함.

    

    

5) 성바울 성당 (St. Paul"s Cathedral)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성당으로 원래는 이 자리에 목조교회가 있었으나 1666년 런던 대화재 때 전소되고, 그 자리에 옥스퍼드 대학 출신의 유명한 천문학자이자 건축가인 크리스토퍼 렌 (Christopher Wren)경이 르네상스 양식으로 1675년 착공, 35년간에 걸쳐서 1710년에 완성한 17세기 건축의 걸작임.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과 함께 세계 3대 성당으로 불리며, 이 성당의 특징인 거대한 돔은 높이가 120m, 직경 34m에 달함. 이 성당에서 찰스 황태자와 다이애나 비가 결혼식을 올렸으며,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웰링턴, 넬슨 제독 등 영국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빛낸 위인들의 유골이 지하실 납골당에 안장되어 있음. 또한 이곳에서는 1987.3.11 영국 한국전 참전용사회의 주관으로 이 성당에서 한국전 참전 전몰용사의 추모비 제막식 행사가 엘리자베스 여왕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바 있음. (이 추모비 석재는 우리나라 정부가 기증함)

    

    

6) 타워 브리지 (Tower Bridge)

    

    o 런던타워 앞쪽에 있는 빅토리아식의 아름다운 다리인 타워 브리지는 1894년에 완성되었으며, 총 길이가 250m이며 1,000톤의 무게인 다리 하나가 완전히 올려지는데 90초가 소요됨. 100여 년 전에 이런 다리가 필요하게 된 이유는, 템스강이 조수간만의 영향으로 밀물 때와 썰물 때의 수심이 최고 6m (다리와 강수면 과의 차이는 10m)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배들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들어올리는 다리가 필요하였기 때문이며 현재는 일주일에 1-2회 정도만 다리를 올리고 있음.

    

   

7) 트라팔가 광장 (Trafalgar Square)

   

    o 국립미술관 (National Gallery)정면에 있는 트라팔가 광장은 1894년 넬슨 제독의 트라팔가 해전에서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하여 왕실의 마구간 자리를 닦아서 만듬. 매년 11월에는 제 2차 세계대전 참전을 감사하는 뜻으로 노르웨이가 보내오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세워 놓으며, 매년 12월 31일에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모여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키스를 나누는 장소임. 광장 중앙의 넬슨 제독 석상은 높이가 52m이고 석상의 내면에 있는 큰 청동 사자 상은 프랑스군으로부터 노획한대포를 녹여서 만든 것임. 또한 청동사자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사자의 두발이 나란히 놓여 있는데, 사자는 속성 상 항상 두 발을 포개고 있는 것이 정상 (대영 박물관 후문 입구의 사자상은 두 발을 포개고 있음)이나, 당시 청동사자상 조각가가 동물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어서 두발을 나란히 놓도록 조각했다 함. 넬슨 제독의 유골은 성 바울 성당에 안치되어 있음.

    

    

8) 대영박물관(The British Museum)

    

    o 런던에 있는 영국을 대표하는 박물관. 로열 소사이어티 회장이었던 한스 슬론경의 동, 식, 광물 표본, 유물, 사본 류의 막대한 유증을 중심으로 하고 코튼 가의 컬렉션, 할리 경의 역사문고수집 및 왕실도서관의 기증을 받아 1759년 몬테이그 하우스에 개관. 그 뒤 영국의 번영과 해외진출을 배경으로 수집을 확대하고 또 우르와 에페수스의 발굴 등 박물관 자체의 고고학 활동도 활발하여 많은 귀중한 작품을 얻음. 영국의 박물관들이 대부분 그렇듯이, 대영박물관은 특별전람회 이외에는 입장료를 받지 않음.

    

    

9) 국립미술관(The National Gallery)

   

    o 대영박물관과 함께 영국 최대의 미술관 중 하나로 1824년에 창설. 수장품의 범위는 시대적으로 초기 르네상스에서 19세기 후반에 이르고, 영국뿐만 아니라 각국의 명작품을 골고루 수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특히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더불어 네덜란드파는 동관의 가장 충실한 부분의 사나로서, 반 에이크의 <아르톨피니 부처상>을 비롯해 렘브란트를 정점으로 하는 17세기 네덜란드 회화의 많은 명작품을 수장.

    

   

10) 로열 알버트 홀 (Royal Albert Hall)

   

    o 독일 공작으로서 빅토리아 여왕의 남편이었던 알버트공이 주최한 세계 최초의 만국 박람회 (1851)에서 얻은 수입금으로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1867년부터 5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건축됨. 이곳의 구조는 8,500여 석의 객석을 두루 갖추고 있고 일 만개의 파이프로 이루어진 파이프 오르간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1년 내내 클래식과 팝을 망라한 각종 음악회로 혼잡함. 1895년부터 시작된 프롬스 (Proms)가 열리는 매년 7월부터 9월까지는 성황을 이루고 있음.

    o 높이 47.2m, 직경 83.2m의 거대한 건물 주위로 왕립 음악학교, 미술 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알버트 홀의 건너편에 있는 알버트 메모리 얼은 1876년 완공된 기념물로서 54m 높이 중간 부분에 알버트 공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 조각되어 있음.

    

   

11) 윈저성 (Windsor Castle)

   

    o 1090년대 초에 윌리엄 1세가 런던 외곽 지역을 방위하기 위하여 건축. 처음에는 목조로 건축되었으나 헨리 2세 때 석조로 개축되었고 19세기 초 조지 4세 때 현재의 모습으로 완성됨. 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주로 주말 휴식처로써 윈저성을 사용하고 있으며, 또한 윈저성은 외국 국가원수를 맞이하는 영빈관의 역할도 하고 있음. 성 중앙의 라운드 타워에 여왕의 집무실이 있으며, 그곳에 왕실 깃발이 게양되어 있으면 여왕이 성 안에 머무르고 있다는 표시임.

    

   

12) 이튼 칼리지 (Eton College)

   

    o 1440년 헨리 6세에 의해 주변 마을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설립되어 70명의 장학생들이 4개의 기숙사에서 공부한 것이 이튼 칼리지의 시초임. 그 후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립 중. 고등학교로 변모하였고 영국의 귀족과 상류 계층의 자녀들이 모여 공부함. 현재 1,200명으로 정원이 늘어났으나 70명의 왕실 장학생은 유지되고 있음. 학생 전원은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으며, 행사 때는 나비 넥타이에 연미복을 입고 검정 구두를 신은 예비 신사로 변모함 (찰스 왕세자 아들인 윌리엄 및 헨리왕자도 이 학교에 입학함). 웰링턴 장군도 이튼 출신으로 워털루 전투의 승리는 전장에서 얻어진 것이 아니라 이튼의 교정에서 얻어진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월폴, 맥밀란 등 20여명의 수상과 조지 오웰 등 문인을 배출한 명문의 전통을 계속 이어가고 있음.

    

   

13) 그리니치 (Greenwich)

    

    o 경도 0도, 즉 표준 자오선이 지나는 천문대로 잘 알려져 있는 지역으로 런던 시내로부터 7km 정도 동쪽 템즈강가에 위치. 그리니치 공원 언덕 위에 있는 건물이 왕립 그리니치 천문대였으나 지금은 천문학 박물관으로 사용. 천문대 입구는 대형 시계는 120년 된 것으로 국제 표준시를 알려주고 있음. 천문대 앞의 국립 해양사 박물관은 17세기 초 건립된 박물관으로 엘리자베스 시절 유명한 드레이크 제독의 업적이나 초상화, 바다를 주제로 한 회화 작품 등이 있는데, 이 범선은 1869년 진수하여인도 방면으로 모직물을 수출하고 돌아올 때 홍차와 향료 등을 실어 나르던 최초의 무역 범선이었음.

    

   

14)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Oxford & Cambridge)

    

    o 유서 깊은 대학 도시로 유명한 옥스퍼드와 캠브리지는 전형적인 대학 도시로써 런던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 북. 서부에 각각 위치함. 옥스퍼드는 도시 전체에 42개 칼리지 (College)가 흩어져 있으며 옥스퍼드의 11만 5천명의 인구 중 만 3천명이 학생이고 2천명이 이 학교의 직원임. 옥스퍼드에는 보들리안 (Bodelian Library)이, 캠브리지에는 고색 창연한 각 대학 건물과 캠 (CAM)강의 펀트 (PUNT) 뱃놀이가 유명함.

    

    

15) 스트래트포드 어폰 에이븐 (Stratford Upon Avon)

   

    o 런던에서 북쪽으로 160km 떨어진 이곳은 인도와도 바꿀 수 없다 라던 세계의 문호 세익스피어 (1564-1616)의 고향으로써 그의 생가와 무덤이 있음. 로열 세익스피어 극단의 연극 공연이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음. 엘리자베스 시대의 태평성대를 연극으로 황금기로 꽃 피웠던 세익스피어는 원래 극작가가 아닌 연극배우를 원했지만 연극에서 엑스트라 역만 맡다가 결국 극작가로 방향을 전환하여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리어왕 등 수많은 대작을 남겼음.

    

   

16) 블렌하임 궁 (Blenheim Palace)

    

    o 윈스턴 처칠 수상의 선조인 말보로 공작 (Duke of Marlborough)이 프랑스와 독일 남부전쟁에서 승리한 상으로 앤 여왕으로부터 하사 받은 장원에 극작가이며 건축가인 존 반버러 경이 1705년 착공하여 1772년 완성한 궁전. 옥스퍼드에서 약 5km 정도 북쪽에 위치한 블렌하임궁은 영국이 낳은 제 2차 세계대전의 영웅인 처칠 수상이 1874년 태어난 곳임. 처칠 수상은 유언에 따라 블렌하임 궁전에서 멀지 않은 블라돈 (Bladon) 교회의 선친 곁에 묻힘. 에스트 민스터 사원에는 그의 기념판이있음.

    

   

17) 바스 (Bath)

   

    o 런던에서 서쪽으로 약 3시간 걸리며 로마 시대의 온천이 남아있는 곳으로 영국 내 유일한 온천지임. 옛날 리어왕이 아버지 블라다드가 왕자였을 때 나병에 걸려 바스에서 우연히 따뜻한 연못을 발견하고 목욕을 하고 나병이 나았다 하며, 그 후로 로마군이 영국을 정복했을 때 온천장으로 개발함. 아직도 로마 시대의 건축품이 남아있으며 건축물이 아름답고 경치도 빼어남.

   

   

18) 브라이튼 (Brighton)

    

    o 잉글랜드 남부 최상의 바닷가 휴양지로서 유명하며 각종 시설이 잘 되어있음. (런던에서 3시간 소요) 인근에는 아랍식의 건물 양식에 중국풍의 각종 내부 장식이 가미된 독특한 형태의 궁전이 있음.

   

   

19) 켄터베리 (Canterbury)

   

    o 초서 (1340-1400)의 켄터베리 이야기로 유명한 켄터베리는 영국의 성지 순례지로서 유명함. 런던에서부터 약 3시간 소요되며 성 아우구스틴 (St. Augustine)이 서기 597년에 세운 켄터베리 대성당이 유명하며 켄터베리 대주교가 전통에 따라 대관식에서 영국의 왕에게 왕관을 씌워 주고 있음. 인근에는 영국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하는 리즈성 (Leeds Castle)과 처칠 경이 1924년부터 그림을 그리며 살았다는 차트웰 (Chatwell)이 있음.

    

세금 환급

    

    o 영국정부의 회계연도는 매년 4월 6일부터 다음해 4월 5일이며, 동기간 동안 초과 납부한 금액에 대한 환급을 요청하면, 영국 국세관세청(HMRC)에서 환급대상여부를 판단함.

        * 고용주가 지급하는 급여명세서(Pay Slip 또는 Payment Summary)를 잘 보관하기 바라며, 처리기간이 예상보다 오래 걸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영국 출국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신청 권장

    o 신청 방법

        - 환급신청 양식(P85)를 작성한 후 퇴직시 고용주가 발급해주는 P45 양식과 함께 아래 주소로 우편으로 송부

        - 송부처

            HM Revenue & Customs, 

            Pay As You Earn,

            PO Box 1970,

            Liverpool,

            L75 1WX

        - 신청시 수령방법 선택가능

        - 세법 관련 변호사 혹은 회계사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음

        - 관련 링크 : https://www.gov.uk/tax-right-retire-abroad-return-to-uk

    

     

▣ 은행 계좌 및 각종 계약 해지

    

    o 해지 처리

        -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계좌 해지 신청

        - 숙소 및 피트니스 센터 등의 계약 해지 (계약에 따라서는 계약 해지 2달 전 사전 통보 등의 조건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계약서 숙지 필수)

        - 자동차보험 (Car insurance)의 경우 당일 해지가 불가하므로 미리 알아볼 것

        - 공과금 등을 자동계좌이체(Direct Debit 혹은 Standing Order)로 지정해놓은 경우 이를 해지하고 정리할 것

     

    

▣ 이삿짐 정리

    

    o 수화물 처리 관련

        - 항공기 탑승 시 항공기 위탁수화물 한도는 20kg를 초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점을 감안하여 이삿짐을 정리해야 함

            • 단, 항공사의 각 상품에 따라 10Kg의 초과 수하물을 탑승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음

        - 위탁수화물 추가비용 부담 및 운반 등을 고려 할 경우 현지 택배가 저렴함

        - 한인 택배를 이용하여 한국으로 미리 발송 (경우에 따라 Parcel Force보다 신속하고 저렴) 

     

1899.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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