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및 지역별 정보

오스트리아 거리 이미지

유럽 중부에 있는 공화국

 오스트리아

수도 : 빈 (Vienna)

언어 : 독일어
 
유럽의 중앙에서 정치·경제·문화를 잇는 교차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스트리아는 음악으로 유명합니다. 왈츠와 요들의 고장으로 낭만주의 음악, 바로크 음악, 궁정 음악뿐 만 아니라 현대 음악과 같이 전 분야에 걸쳐 수많은 음악가들을 배출했습니다.

 


오스트리아에 대한 각 분야별 정보는 아래의 우리 대사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오스트리아 국가 정보

ㅇ 오스트리아 개관 :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64/list.do
ㅇ 오스트리아 정세 :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65/list.do
ㅇ 오스트리아 경제 :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66/list.do 
ㅇ 오스트리아 생활, 여행정보 :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86/list.do



 

안전정보 

 

오스트리아의 범죄율은 유럽 역내에서 가장 낮게 나타나고 있으며, 2017년 범죄건수는 총 510,536건으로 2016년 총 537,792에 비해 -5.1% 감소하였습니다. 오스트리아 내무부 보고에 따르면, 2017년 범죄 해결율은 50.1% 2008년 대비 약 11%까지 상승했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2019 3월 기준). 이 중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피해를 입는 도난사고는 소매치기, 날치기 등의 절도사고로 여행 시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오스트리아의 치안상태는 매우 양호한 상태이지만, 기차 내 소매치기 등 경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소매치기로 인한 여권 및 소지품 도난사고의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우리국민이 가장 많이 도난 당하거나 분실하는 귀중품은 아래와 같습니다.

 -  지갑(현금, 신분증, 신용카드, 은행직불카드, 학생증, 타국 비자)과 여권
 
-  유레일패스 등 기타 지불 완료한 바우처
 
-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아이패드 등

 

도난 및 분실물의 해외여행자보험을 통한 보상 신청을 위해서 여행직전 휴대귀중품(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노트북 의 기종 및 기종번호, 기기 색깔 등)을 기록해둘 것을 권장하며 도난 또는 분실 신고 시 반드시 경찰신고 리포트에 위 사항을 정확히 진술, 명기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사기가 증가하고 있는 바, 숙소를 구할 때 먼저 구좌송금을 요구시 주의하기 바랍니다. 보증금(Kaution)은 방을 직접보고 계약과 함께 현장에서 지불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ㅇ 더욱 자세한 안전정보는 주오스트리아대한민국대사관 홈페이지 정보마당 > 안전여행·생활정보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 링크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86/list.do)


주의해야 할 곳
 

 재국의 GDP 중 관광수입이 약 16%(2017년 기준)을 차지하는 만큼 관광객들의 안전을 중요시하고 있으며, 치안이 비교적 안정된 상태입니다. 그러나 최근 동구권 및 중동 등지로부터 유입된 불법체류자 및 외국인들에 의한 절도, 소매치기, 날치기 등 범죄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도심 총격사건으로 부상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복잡한 시장, 기차역이나 국제선 기차내(: 이태리-오스트리아, 헝가리-오스트리아, 체코-오스트리아간), 유명 관광지, 쇼핑가, 은행 현금 자동 인출기, 식당가 등 지역에서 소매치기, 날치기 범죄가 늘어가고 있어 여행시 소지품 관리에 주의가 요망됩니다.

 

날치기가 전체 피해의 약 60%정도 해당하는 가장 흔한 수법으로 2~3인이 한 조가 되어 상대를 혼란스럽게 하여 소지품을 땅에 내려 놓거나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리게 한 후 소지품을 잽싸게 날치기하는 방법입니다.

 

호스텔, 저가호텔 등은 물론 4성급호텔에서도 귀중품(지갑) 도난사고가 빈발하므로 각별히 주의하십시오.


주요 도시 별 한국인 도난사고 다발 지역
 

 한국인 관광객이 주로 방문하는 장소 중 도난 및 분실사고가 빈번한 곳으로는 비엔나시 슈테판 성당 내외, 시청사 앞 광장, 오스트리아 전역 (비엔나,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아트낭푸흐하임 등)의 기차 및 기차역 내입니다.


 현지관습
 

 오스트리아는 비교적 직업에 차별을 두지 않는 평등한 사회로 자신과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인정하고 존중합니다. 따라서, 부모의 직업이나 사회적 신분에 관한 질문은 삼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주 운전을 할 경우, 벌금은 물론 운전 면허 자체가 취소되는 등 엄격하게 대처하고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팁 문화가 생활화되어 있습니다. 카페, 레스토랑 등에서 총 금액의 ~10% 정도 팁을 주어 고마움을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외) 맥도날드, 버거킹, KFC, 스타벅스에서는 팁을 따로 지불할 필요 없음..

 

오스트리아의 관광명소 벽 등에 낙서를 하는 우리나라 관광객이 아직도 있습니다. 문화국민으로서 타국의 귀중 문화재에 낙서나 흠을 내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

) “남ㅇㅇㅇ + 여ㅇㅇㅇ  ♡ 다녀감

 

현지 카페, 레스토랑 방문 시에는 본인이 한국에서 구입해 온 소주 등 음식의 섭취를 삼가하여야 합니다. 반드시 그곳에서 판매하는 음료수 및 음식을 섭취하여야 합니다.

 

카페, 레스토랑 등의 화장실에서 양치를 삼가 하여야 합니다. 양치는 화장실이 아닌 목욕탕(호텔)에서 하는 것이라고 유럽인들은 일반적으로 생각합니다.
 
 연주장, 레스토랑,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신발을 벗고 의자 위에 책상다리를 하는 것을 삼가해야 합니다.


 
 출입국 

 

오스트리아 출입국시 우리 국민은 일반적으로 90일 이내 단기 체류시 무사증(=무비자) 입국가능하나 이 경우 오스트리아에서 아르바이트 또는 노동을 하여서는 안됩니다.

 

 주재국 여행과 함께 약간의 여행비용을 마련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원할 경우 워킹홀리데이 비자 (D-WHP)를 발급받아 입국하셔야 합니다.

 

여권 잔여유효기간은 오스트리아 입국일 기준 최소 6개월 이상이어야 합니다. (1년이상 권장)

 
 긴급연락처 
 
경찰(범죄신고): 133
청각장애자를 위한 범죄문자신고: 0800 133 133
소방(화재신고): 122
구급차(응급의료): 144
독극물 응급전화: 406 4343
24시간 당직의사: 141
전화번호 안내: 118899

* 비자 정보는 예고없이 변동될 수 있으므로
  비자 신청시 해당 기관(대사관 또는 이민성)에 문의 권장.

 


▣ 신청기간 : 연중 신청 가능

 

▣ 신청방법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예약후 방문 신청

    - 온라인 예약 : https://appointment.bmeia.gv.at/?Office=Seoul

※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 빌딩 21층
• 전화번호 : 02) 721-1700
• 업무시간 : 월요일~금요일 (9:00 ~ 12:00)
• 홈페이지 : https://www.bmeia.gv.at/ko/oeb-seoul/

 

▣ 비자 신청 비용 : 150유로

  
▣ 쿼터 제한 : 연간 300명 

 

▣ 기본 자격요건
ㅇ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
ㅇ 비자 신청 시 연령이 만 18세 이상 만 30세 이하인 자 
ㅇ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오스트리아에 입국한 적이 없는 자 
ㅇ 체류 기간 동안 부양 자녀를 동반하지 않는 자
ㅇ 오스트리아 방문의 일차적인 목적이 취업과 연수가 아니라 관광인 자
ㅇ 범죄 경력이 없는 자
ㅇ 건강상태가 양호 (건강진단서는 불요)하며 품행이 방정한 자
ㅇ 초기 체류에 충분한 자금을 가지고 있는 자
 

▣ 오스트리아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주요 특징

ㅇ 평생 1회에 한해 발급 가능

ㅇ 체류기간 : 최장 12개월(비자유효일자 까지)

ㅇ 입·출국이 자유로운 복수비자

ㅇ 아르바이트 조건 : 오스트리아법 상 특정한 자격이 필요한 업종 외 업종에 대한 제한은 없으나, 오스트리아 외국인노동법 적용 예외 대상자에 대한 예외증명신청을 하여야만 아르바이트 할 수 있음.
- 신청서 다운로드
(https://www.ams.at/content/dam/download/formulare/001_3_Abs_8.pdf)
- 오스트리아 외국인노동법 적용 예외 대상자에 대한 예외증명신청서에 대한 정보
(http://overseas.mofa.go.kr/at-ko/brd/m_8459/view.do?seq=1136906)




▣ 구비서류

※ 모든 서류는 원본 및 복사본을 함꼐 제출

 

ㅇ 비자 신청서
 - 대사관을 직접 방문하여 영어 또는 독일어로 작성 

ㅇ 여권사진 2장

ㅇ 대한민국 여권 : 비자의 효력이 끝나는 날로부터 최소 3개월 이상 유효

 - 복사 시 사진이 있는 첫 페이지와 사증, 스탬프 등 비자가 있는 모든 면을 복사
 - 여권을 새로 발급받으신 분은 구 여권을 지참. 구 여권이 없는경우, '출입국에 관한 사실 증명'을 발급받아 제출 

ㅇ 전체 체류기간 동안, 모든 유럽국가에서 유효한 보험 가입 증명서 
 - 질병보험, 상해보험(각 30,000 유로이상 보상)

ㅇ 왕복 항공권 예약 확인증

ㅇ 오스트리아 거주 증명서
 - 신청인의 이름으로 된 집 또는 기숙사 계약서
 - 호텔 등 예약 확인서
 - 숙소 제공자(주인 등) 신분증 사본

ㅇ 오스트리아 내 생활을 위한 충분한 재정수단 증명
 - 은행 잔고 증명서 : 은행(농협 포함 제1금융권)에서 영문으로 발급
 - 지난 6개월 간의 거래내역확인서  

ㅇ 범죄.수사경력 회보서(영문) - 아포스티유 스티커 확인 필요

ㅇ 주민등록등본(영문)
ㅇ 비자 신청 수수료 : 150유로
 - 원화 현금으로만 받음

 

 

▣ 비자신청 시 주의사항

ㅇ 비자신청 접수

    - 여권 유효기간을 반드시 확인

    - 비자신청 시 이름과 생년월일은 반드시 여권과 동일하게 기입

    - 적어도 입국 3주 전 신청 필요

    - 비자 신청비용은 환불 불가
ㅇ 모든 서류는 원본 및 복사본을 함께 제출
    - 여권은 사진이 있는 면 뿐만 아니라 출입국 도장이나 기록이 있는 면은 전부 복사할 것
    - 아포스티유 받은 서류는 아포스티유 받은 면까지 모두 복사할 것
    - 모든 구비서류는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관에서 안내하는 구비서류 안내장의 순서대로 원본 묶음, 사본 묶음으로 동일하게 준비(구비서류 안내장 바로가기)

 

▣ 주택 임차방법

ㅇ 부동산 업자를 통한 계약 또는 신문광고, 인터넷 등을 통한 개별 계약 방법이 있음. 부동산업자를 통한 계약시 주택소개료(복비)가 월 임차료의 2-3개월분에 달하는 등 별도의 부담을 해야 함. 계약기간에 따라 중개료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긴 계약기간을 요구할 경우가 있으니 유의 필요함.
 
ㅇ 신문광고나 인터넷 관련 사이트를 통하여 개별적으로 임대주와 협의하여 주택을 임차할 수 있으나 한국인 취향에 맞는 주택을 구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인터넷 사기에 주의하여야 함.

 

보증금

ㅇ 주택임차 계약시 보통 월 임차료의 2-3개월분의 보증금을 내게 되어 있으며, 동 보증금은 계약 종료후 주택내 손상이 없고 원상복귀 시킨 경우 100퍼센트 돌려받을 수 있으나, 손상이 있을 시 손상 에 해당하는 일정 금액을 제외하고 돌려 받음. 만약 손상부분 복구비용이 보증금보다 더 많을 경우 오히려 추가 청구서를 받을 수도 있음.

 

계약 시 유의사항

ㅇ 모든 비품 및 시설의 손상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증금(Kaution)에서 공제하게 되어 있으므로 입주 전 가구 등 비품 목록을 작성하고 비품 및 주택 내부 상태를 계약서에 상세 언급하거나 첨부하는 것이 계약 종료 시 분쟁을 피할 수 있음.
ㅇ 해약은 보통 3개월 전에 미리 구두 및 문서상으로 이루어지며, 가능한 문서로 통보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쌍방 합의가 필요함.
ㅇ 오스트리아에서는 모든 계약과 해약은 문서상으로 성립되어야 법적으로 유리함. 세입자협회(Mietvereinigung)는 주택임차와 관련된 사항에 대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단체임.
ㅇ 집 계약 이전에 집주인의 대리인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위임장 (Vollmachtsbestaetigung 또는 Auftragsbestaetingung) 및 중개업등록증을 소지하고 있는지 확인할 필요도 있음.
- 부동산중개업자 가입 리스트가 있는 홈페이지(https://www.wko.at/service/dienststelle.html?orgid=14235)를 열어 Meine Branche를 클릭한 후 Berufsgruppe칸에 직업군을 기재, 관련 부동산중개업자의 가입여부 확인 가능.
ㅇ 주로 학생들이 아파트 하나를 통째로 세를 내어 2-4명이 각자 방 하나를 이용하는 경우임. 거실, 부엌, 욕실, 화장실은 공동으로 이용하며 임대방법은 위과 같음.
- 쉐어하우스 포탈 웹사이트: www.jobwohnen.at/index.php?id=307

 

▣ 학생기숙사 (Studentenheim)

ㅇ 학생기숙사는 특정 대학에 부속되어 있지 않아 학생이면 누구나 입주신청을 할 수 있음. 인터넷, 전화, 세탁실, 피트니스 공간 등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으며, 처음 입주 시에는 1인 2실에 배치되는 경우가 일반적임. 싱글룸을 원할 경우 입주 후 신청 시 보통 신청하여 2-3학기를 기다려야 함.
- 오스트리아 학생기숙사: www.studium.at

 

ㅇ 간혹 한인들 사이에 단기간(1~3개월) 방이나 아파트를 빌려주기도 함. 이러한 아파트에는 이미 인터넷 등 생활에 필요한 부대시설들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는 장점이 있음.
- 쿠쿠쿠 사이트의 커뮤니티 참조: www.cucucu.co.kr


 

▣ 우편요금

ㅇ 해외로 우편을 보내는 방법은 특급우편(빠른 서비스)과 일반우편(저렴한 반면 더 긴 배달시간)이 있으며 배달지역은 두 개의 카타고리로 형성되어 있음. (20그램 이하의 유럽과 국제 규격편지는 별도 추가요금 없이 자동으로 특급우편으로 분류됨.)
- 오스트리아 우체국: https://www.post.at/en/index.php
ㅇ 우표는 모든 우체국 또는 Trafik에서 구입 가능함. 우체통은 일반적으로 노란색이나, 빨간색 줄이 있는 우체통의 경우는 일요일과 공휴일에도 우편물을 수거함.

 

▣ 휴대전화(Mobile Phone)

 

ㅇ 오스트리아는 GSM 이동전화망의 구축이 매우 잘 되어있음. 만약 여행을 위하여 로밍서비스를 신청하였다면, 오스트리아 공급회사를 선택하여야 함.
ㅇ 로밍서비스의 높은 가격을 피하고 싶으면, 선지불 충전 심카드(SIM Card)만을 구입하여 본인의 휴대폰에 삽입하여 사용할 수도 있음. 심카드는 시내 곳곳의 이동전화 상점이나 우체국, 서점, 슈퍼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오스트리아 국내통화요금은 1분당 10센트 이하에서 시작함.
ㅇ 오스트리아 내 이용가능 휴대전화 판매 통신사
- www.a1.net
- www.t-mobile.at


 

▣ 인터넷(Internet)

ㅇ 오스트리아 전역에 퍼져있는 인터넷 카페는 적절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며 비엔나 국제공항이나, 카페, 펍 등에서 무료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음.
 
ㅇ 인터넷 또는 인터넷+유선방송 패키지 신청은 아래 회사에서 할 수 있으나 계약기간이 24개월이며 3개월 전 서면 상 해약신청을 해야하므로 워킹홀리데이를 하는 이 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음:
- www.upc.at (가장 많이 이용)
- www.a1.net
 
ㅇ LAN: 학생기숙사와 쉐어하우스에는 대부분 LAN선이 설치되어 있으며, 공동으로 추가비용 지불 또는 무료(집세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로 인터넷 사용이 가능함.

 

 

▣ 공식통화

ㅇ 유럽연합의 회원국으로 유로화가 오스트리아의 공식통화임. 

ㅇ 1 Euro는 100 Cent이며 아래와 같은 유로화 지폐와 동전이 유통되고 있음. 

  - 유로지폐 5, 10, 20, 50, 100, 200, 500 유로(Euro)
(500유로 지폐의 경우 2014년부터 생산이 중단됨)
 - 동전: 1, 2 유로(Euro) 및 1, 2, 5, 10, 20, 50 센트(Cent)

 

▣ 외국통화

ㅇ 모든 외국통화에 대해서는 시장환율 (매입 및 매출 모두 표기) 이 적용됨.

- www.finanzen.at/waehrungsrechner

ㅇ 모든 외국통화 및 유로화에 대해서 오스트리아로 들어오거나 나가는 것에 대해서 제한은 없음. 하지만 2007년 7월 15일부터 관광객의 경우 10,000 유로 이상의 현금을 반입 혹은 반출하는 경우 반드시 관계세관에 신고하여야 함.

 

 

▣ 현금인출기(Bankomat)

ㅇ 은행 내에서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전역 약 7,500 군데의 현금인출기에서도 편리하게 현금인출이 가능함.
-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카드로는 마에스트로(Maestro) 은행카드, 마스터카드(MasterCard), 아메리칸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비자카드(Visa), 다이너스 카드(Diners) 등의 신용카드 등이며, 또한 씨루스(Cirrus)와 비자플러스 (Visa-Plus) 체크카드 등이 있음. 대부분의 상점, 백화점 등에서 은행계좌시 발급되는 마에스트로(Maestro) 직불카드(Bankomat Card)로 지불할 수 있음.

 

▣ 신용카드

오스트리아내의 대부분 호텔, 레스토랑, 상점, 주유소 등에서는 신용카드가 널리 통용됨. 영업소의 입구에 영업소에서 통용되는 신용카드의 로고가 붙어 있음. 

 

▣ 은행계좌 개설 준비서류

- 여권원본, 거주신고 증명서, 비자(체류허가증)
 

▣ 귀국 시 은행계좌해지
 ㅇ 오스트리아 계좌를 개설한 경우 귀국전 반드시 계좌해지를 하여야 함. 그렇지 않은 경우 계좌이용료가 계속하여 부가됨.

 

▣ 주요은행

ㅇ Raiffeinsenlandesbank: www.raiffeisen.at

ㅇ BAWAG P.S.K: www.bawagpsk.com

ㅇ ERSTE Bank: www.sparkasse.at/erstebank

ㅇ Bank Austria: www.bankaustria.at

 

▣ 은행구좌종류

ㅇ 일반계좌(Gehaltskonto)

  - 직장인을 위한 계좌

  - 인터넷 및 텔레뱅킹 무료이용 가능
 

ㅇ 학생계좌(Studentenkonto)

  - 만 27세까지 계좌 유지 가능

  - 인터넷 및 텔레뱅킹 무료이용 가능

 

일자리 정보

 

 ㅇ 신문 구인/구직 : 주요 신문사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인/구직란에 수시로 업데이트 되므로 많은 일자리 정보를

                            찾을 수 있음.

  - 디프레세 : www.karriere.diepresse.com

  - 비너짜이퉁 : www.wienerzeitung.at/amtsblatt/jobs 

  - 데어슈탄다르트 : www.derstandard.at/Karriere 

  - 쿠리어 : www.kurier.at/karrieren

  - 크로네 : www.anzeigen.krone.at/anzeigen/jobs 
  - http://europa.eu/youth/EU_en (인턴 구직 유용 사이트)

 
 ㅇ 오스트리아 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취업알선 기관으로 분야별로 구인/구직 검색사이트 리스트가 있으므로, 분야별로 일자리를 찾는 경우 유용함. 공증이 된 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니 만큼 신뢰도가 높으며 30여개의 현지 구인/구직 사이트가 리스트업 되어있음.
  (https://www.wko.at/)

 

 ㅇ 오스트리아 한인 연합회의 사이트로 생활, 학교, 구인/구직과 관련해 많은 정보를 공유하는 사이트임. 구인/구직 글이 자주 올라오는 편은 아니나, 대부분의 오스트리아 한인들이 이용하는 사이트이니 만큼 최신 정보가 많이 올라옴.
  - www.korean.at

 

 ㅇ 주요 현지 웹사이트 (독일어)
  - AMS: www.ams.at
  - meinjob: www.meinjob.at
  - JOBkralle: www.jobkralle.com/jobs/at
  - Karriere: www.karriere.at
  - Renego: https://at.renego.net
  - Monster: www.monster.at
  - Jobwohnen: http://www.jobwohnen.at/index.php?id=135 (대학생 아르바이트)

 

▣ 근로계약 및 근무시간 (최저임금)
 
ㅇ 워홀러의 경우 근로계약은 오스트리아 국민과 동일한 조건의 직업군 표준계약 (Kollektivvertrag)이 적용됨.
ㅇ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는 주 40시간 근무(풀타임)를 하는 일은 할 수 없으며, 관광기간 중 아르바이트를 약간 할 수 있는 것임.


▣ 세금 및 최저임금

 ㅇ 오스트레일리아 등과 같은 TFN과 같은 납세번호를 받아야 할 의무는 없음.

     세금은 고용인이 일괄적으로 처리하게 되어 절차 상 상당히 편리하게 되어 있음.

  임금과 관련해서 불편한 점도 있는데 독일과 같이 각 업종별로 정해진 최저임금체계가 오스트리아에서 아직 완비되어 있지 않다는 점임. 현지 고용인들의 양심적 일 처리로 볼 때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위기지만 이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고려해야 함 

 ㅇ 예를 들어 통상 현지 음식점 아르바이트경우 시간 당 8~10 유로를 받게 되지만 중국인 등 외국인인 경우 이 보다 못한 5~6 유로 정도인 것으로 알려져 있음

 

※ 급여가 표기되어 있지 않고 협의 가능하다고 해서 찾아간 곳의 고용주가 지금은 얼마의 급여를 주지만, 일하는 걸 봐서 올려주겠다고 구두로만 계약하려고 한다면 일단 조심해야 함. 이런 곳 중에는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급여를 올려주지 않는 곳들이 많음. 따라서, 고용계약은 구두보다 문서로 진행하는 것이 권장됨.

 

※ 어떠한 직업에 종사하더라도 주급을 받을 때 반드시 급여명세서를 받아 보관하고 있어야 함

                  

▣ 임금 및 노사문제 해결방법

    

* 오스트리아에서 적법하게 근무하는 외국인은 오스트리아 국민들과 동일한 노동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근로자는

   고용계약, 세금, 연금 등 법적 분쟁이 발생하는 경우 노동회의소(AK; Arbeitrkammer)에 연락하거나, 법적 분쟁이

   아닌 작업장 환경과 관련된 불만이 있을 경우에는 노동사회부 산하 노동조사국(Arbeits Inspektion)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o 기본적인 임금 조건

   - 최저 임금은 산업별로 노사간 합의된 단체 협약(KV: Kollektivvertrag)에 의해 시행하고 있으나, 2015년 8월 현

      재 최저 임금은 월 1,000유로 수준(연간 최소 200% 이상의 상여금을 별도 지급 필요)

   - 임금 상승률은 해당년도의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하여 산업별로 사용자 단체와 노조간 매년 단체 협상을 통해

      결정

    

o 기본적인 근로 시간

   - 하루 8시간, 주당 40시간이 원칙이나, 단체 협약을 통해 조정 가능(현재 주당 38시간 근로가 일반적)

   - 근로시간이 하루 10시간, 주당 50시간을 초과해서는 안되며, 근로자들은 주당 1회, 최소 연속 36시간 이상의

      휴식을 취할 권리 보유

   - 초과 근무에 대해서는 일반 급여의 최소 50% 이상을 추가 지급 필요

    

o 고용계약서 작성

   - 고용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와 피용자간 고용 계약서를 작성하여야 하며, 사용자는 이를 해당 사회보험

      회사에 통고 필요

   - 업체별로 견습기간(최고 1개월)을 거쳐 정식사원이 되며, 견습기간 중이라도 사회보험 회사에 통고 필요

   - 다만, 견습기간 중에는 특별한 사유 없이도 사전 고지기간의 의무 없이 쌍방 중 일방이 단독으로 고용계약 해

      지 가능

   

o 문제 발생시 구제절차

   - 부당 노동행위 발생시 사용자와의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되, 기본적으로 노사간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

      하되,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노동회의소(법적 분쟁) 또는 노동조사국(근로환경 관련 분쟁)에 신고 가능

   - 노동회의소는 전국 9개 주에 소재하며, 부당 노동행위 문제를 처리하기 위한 상담센터 운영(비엔나시 상담센

      터의 경우 +43 1 501 65 201, arbeitsrecht@akwien.at 에 연락)

     

o 노동회의소(Arbeiterkammer)

   - 근로자는 고용계약서, 세금/보험, 연금 등과 관련한 분쟁에 대해 노동회의소(Arbeiterkammer)로부터 조력을

      제공받을 수 있는바, 가까운 노동회의소 상담센터에 전화 또는 메일로 연락

   - 노동회의소는 독일어 뿐 아니라, 터키어, 쿠르드어, 세르비아어, 크로아티아어, 보스니아어, 영어, 스페인어,

      아랍어, 이란어 서비스 제공(한국어는 미제공)

   - 노동회의소는 신고인에게 필요한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시 해당 작업장에 대한 조사권을 발동할 수 있으며 조

      사 결과에 따라 관계 당국에 신고 가능

   - 홈페이지 : www.arbeiterkammer.at

     (동 사이트를 통해 오스트리아 노동법 및 근로자 권리에 대한 정보 확인 가능)

     

o 노동조사국(Arbeits Inspektion)

   - 노동조건이 아닌 작업장 환경과 관련한 불만이 있을 경우 근로자는 우선 고용주와 교섭하되, 고용주가 교섭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는 노동사회부 산하 노동조사국(Arbeits Inspektion)에 신고 가능

   - 노동조사국은 신고 접수 즉시 해당 작업장에 대한 실사를 하고, 실사 결과에 따라 관계기업에 시정 명령 발동

      가능

   - 홈페이지 : http://www.arbeitsinspektion.gv.at

       

기본 사항

ㅇ 오스트리아에서 비자(체류허가) 신청 또는 연장 시 필요한 독일어 시험 실시기관:
 
- Österreichisches Schweiz Deutschland (ÖSD) (http://www.osd.at)
̵- Goethe-Institut e.V. (https://www.goethe.de/en/spr/kup/prf/prf.html)
̵- Österreichischer Integrationsfonds (ÖIF) (https://www.integrationsfonds.at)


 

오스트리아 여행 사이트

ㅇ 오스트리아 관광청
- www.austria.info/kr

 

은행계좌 해지처리 및 각종 계약 해지처리

 

ㅇ 해당 은행을 방문하여 계좌 해지 신청
- 해지 시 계좌잔액은 현금인출 혹은 타 계좌로 송금
 
ㅇ 주택 및 인터넷, 휴대폰 등의 계약 해지
- 대부분의 상거래 계약은 해지통보 기간이 있으므로 각 계약의 해지통보기간을 확인하여 미리 서면 통보를 해야 함.
 
ㅇ 거주등록해지(Abmeldung)
- 오스트리아내 거주 등록을 한 경우에도 반드시 거주지 관할 관청을 방문하여 거주해지를 하여야 함. 거주해지를 하지않은 경우 비자 만료후에도 계속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됨.
 
ㅇ 대중교통권(1년 계약시)
- 대중교통권을 1년 권으로 구입한 경우 반드시 출국 한 달 전에는 교통카드를 한 달 전에 해지, 반납 하고 나머지 기간 동안은 따로 티켓을 받아야 함. 해지 하지 않은 경우 거주지로 청구서가 우송되며, 요금미납 시 과태료까지 추가됨.
- 귀국 전 카드를 분실한 경우 분실(Magistrat에 분실 접수)/도난(경찰서에 신고) 신고서를 발급받아 해지 하여야 함.

 

이삿짐 정리

ㅇ 기본적인 이사는 현지 이사전문 회사에 방문견적을 요청, 비용을 미리 알아본 후 이용.

ㅇ 오스트리아 대표 이사전문회사
  - Kühner & Sohn
  - Kubicargo

ㅇ 이삿짐이 많지 않을 경우(1~2 박스) 이사전문회사를 이용하기보다는 일반 로지스틱스 회사나 우체국을 이용하는 것이 저렴함.

1899.1995

운영시간 09:00 ~ 18:00
점심시간 12:00 ~ 13:00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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